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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직업계고 100곳에 3년간 600억원 투입 작성일 : 03.13(월)
글쓴이 answer hit:785
열악한 직업계고 100곳에 3년간 600억원 투입

 

정부가 교육 여건이 열악한 직업계고 100곳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직업계고의 매력을 높여 더 많은 학생의 선택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교육부는 ‘매력적인 직업계고’(이하 매직) 육성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 사업을 통해 올해 전국 592개 직업계고(특성화고‧마이스터고‧종합고) 가운데 여건이 열악한 100곳을 선정해 연간 200억 원씩 3년간 지원한다. 각 학교는 매년 1~3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3년의 지원 기간이 끝나는 2020년에는 새로 100개교를 선정해 지원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발표한 ‘중등 직업교육 학생 비중확대 계획’의 후속 정책이다. 열악한 직업계고 대상으로 학교 거버넌스 및 경영 전략, 교수·학습 방법, 교원 전문성 강화, 인프라 개선 등 혁신 유도가 목표다. 고졸 취업 문화 확산으로 2009년 16.7%였던 직업계고 취업률은 지난해 47.2%로 상승했지만, 직업계고 간 양극화가 여전해 전체적인 발전에 걸림돌이 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교육부 관계자는 “2009년 이후 직업계고의 취업률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지만, 학교 간 취업률, 입학 경쟁률, 자격증 취득률 등의 차이가 있어 전체적인 직업계고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각 학교는 지원금을 산업 수요에 맞춘 학과 재편에 활용하거나, 수업 개선을 위한 인프라 확충, 학생을 위한 휴게실과 체육시설 조성, 단일교과형·교과융합형·실무형 등 학생 참여 중심의 프로젝트 기반 수업 활성화 등에 활용하게 된다.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나 취업을 위한 실기 지도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교육부는 다음 달 11일 사업계획서를 접수하고 4월 말에 선정평가를 마칠 예정이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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