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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연기에 대입일정도 ‘일주일’ 늦추기로 작성일 : 11.16(목)
글쓴이 answer hit:258
수능 연기에 대입일정도 ‘일주일’ 늦추기로

 

포항 지진 여파로 2018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일주일 연기된 데 이어 대학별 전형 일정도 한 주씩 늦춰진다.

 

16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이하 전문대교협)는 ‘수능 연기에 따른 201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일정 변경안’을 발표했다.

 

대교협은 “기존 수능 시행일은 16일 이후에 시행되는 대학별 고사(논술·적성·면접 등) 및 수시모집 합격자발표 일정을 포함한 모든 대입전형 일정을 변경된 수능 시행일인 오는 23일에 맞춰 일주일 연기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시모집과 관련된 전형일정과 기간도 모두 일주일 밀릴 예정이다. 단, 추가모집 기간은 기존보다 소폭 축소된다.

 

수시 등록 기간은 다음 달 18∼21일에서 25∼28일로, 수시 미등록 충원 마감은 12월 28일에서 1월 4일로 미뤄진다. 수시모집 일정이 조정되면서 정시모집도 일주일 늦춰진다. 당초 12월 30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였던 정시모집 원서접수 기간(기간 중 대학별 사흘 이상씩)은 1월 6∼9일로 변경되고, 모집군(가·나·다군)별 전형 기간도 모두 일주일씩 뒤로 밀린다.

 

1월 30일인 정시 합격자 발표 마감일은 2월 6일로, 2월 14일인 정시 미등록 충원 등록 마감일은 2월 21일로 변경된다. 다만, 3월 대학 학사일정 시작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당초 2월 18∼25일이었던 추가모집 전형 기간을 줄여 22∼26일 시행하고, 27일에 추가등록을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변경안은 수능시험 연기에 따른 후속 조치다. 대교협을 포함해 교육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및 대교협이 상호 협의해 조정했으며, 대입 전형의 안정적 운영과 수험생과 학부모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대교협은 변경안에 따른 대학의 대입 업무 및 수험생의 대입지원에 혼란이 없도록 대입정보포털 사이트에 관련 변경 일정을 공지할 예정이다. 

 

전문대 역시 입학전형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다. 당초 오는 21일까지 진행하기로 했던 수시모집 2차 원서접수 마감일을 11월 28일까지 연장했다. 이에 따라 수시 합격자 발표일은 내달 15일에서 12월 22일로, 수시 합격자 등록 기간은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로 변경됐다. 정시모집 원서접수 기간도 1월 6일부터 16일까지로 연기됐다. 단, 2월 일정은 변동 없이 진행된다.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2월 6일, 등록 기간은 2월 7일부터 9일까지, 등록 마감 기간은 2월 10일부터 28일로 애초 일정 그대로 추진된다. 

 

한편, 교육부는 지난 15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 지진 여파로 수능을 연기함에 따라, 대학 수시·정시 모집 전형 일정 모두 일주일 연기한다고 밝혔다. 수능 성적통지일도 12월 12일로 6일 늦추기로 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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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j7436 2017.11.24 (금)

천재지변으로 수능이 연기되었지만 23일에 수능을 무사히 잘 치뤘으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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