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박요철 작가 - 나다운 게...
요즘 책이나 광고를 통해 ‘나답다’, ‘자기답다’는 말을 자주 접할 수 있다. 우리나...
물음과 응답으로 풀어본 2...
이번 달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내용을 교육부 자료에 근거하여 설명하는 시간을 ...
국제사회를 보는 안목을 넓...
서울시립대학교에는 정치외교학과도, 국제학부도 없다. 대신 국제관계학과가 있다. 국...
인기기사
교육뉴스
뉴스/이슈 > 교육뉴스
취업 후 학자금 상환, 경제적 곤란 때 유예 작성일 : 02.20(화)
글쓴이 answer hit:1082
취업 후 학자금 상환, 경제적 곤란 때 유예

 

 

취업한 후에도 육아휴직이나 실직으로 경제 사정이 곤란해졌다면 취업 후 학자금대출 상환을 유예받을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 일정 수준 이상 소득이 발생하면 원리금을 상환하는 대출제도다. 소득이 기준(2018년 기준 연 2,013만 원)보다 낮으면 상환을 유예받을 수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전년도에 소득이 있어서 상환 대상자가 됐더라도 상환 시기에 실직(근로자)이나 퇴직(공무원), 육아휴직, 폐업 등으로 돈을 벌지 못하거나 경제적 사정이 곤란할 경우 상환을 유예받을 수 있다.

 

또 이와 별도로, 상환 의무가 없는 상태에서 자발적으로 대출금을 갚았다면 이 금액만큼 다음 해 의무상환액이 줄어들게 된다.

 

교육부 관계자는 “실직이나 폐업 등으로 경제적 사정이 곤란한 대출자의 의무상환액 체납 및 연체금 부과를 예방해 채무자의 상환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