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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스터디센터, 학습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 작성일 : 15.06.04(목)
글쓴이 answer hit:6911
토즈 스터디센터, 학습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

- 중·고등학생 72% 자습 시간 부족해…

국내 최초 공간서비스 그룹 토즈는 자사의 신개념 독서실인 스터디센터에서 학습하고 있는 중·고등학생 중 536명을 대상으로 지난 3주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2%에 해당하는 385명이 ‘자습 시간이 부족하다’고 응답해 대다수 학생들의 학습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학생들의 학습 만족도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고 덧붙였다. 먼저 ‘가장 잘 맞는 공부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56%(301명)가 ‘자습’ 이라고 답했다. 이어서 20%(107명)가 ‘학원 수업’을, 15%(80명)가 ‘인터넷 강의’, 9%(48명)가 ‘개인 과외’라고 응답해 일방적인 강의만 듣고 학습하는 것보다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자습시간의 필요성에 대해 중요하게 느끼는 학생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원, 과외 등 받고 있는 사교육의 규모에 대해 묻는 질문에 절반에 가까운 47%(251명)가 2~3가지의 사교육을 받고 있다고 답했다. 반면 전혀 사교육을 받고 있지 않다는 응답자는 22%(117명), 1가지의 사교육을 받고 있다는 응답자는 16%(85명), 4가지 이상의 사교육을 받고 있다는 응답자도 15%(83명)로 나타났다.

 

한편, 학습효율을 높여주는 요소가 무엇인지에 대해 묻는 질문에 49%(263명)이 ‘컨디션 및 과목에 따라 학습 공간에 변화를 줄 때’라고 대답했다. 이는 한 자리에 꾸준히 앉아서 오래 학습하는 것이 학습 효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예상을 벗어난 결과로 자신에게 적합한 학습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학습 효율 향상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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