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박요철 작가 - 나다운 게...
요즘 책이나 광고를 통해 ‘나답다’, ‘자기답다’는 말을 자주 접할 수 있다. 우리나...
물음과 응답으로 풀어본 2...
이번 달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내용을 교육부 자료에 근거하여 설명하는 시간을 ...
국제사회를 보는 안목을 넓...
서울시립대학교에는 정치외교학과도, 국제학부도 없다. 대신 국제관계학과가 있다. 국...
인기기사
교육뉴스
?댁뒪/?댁뒋 > 교육뉴스
만3∼8세 아동, 스마트폰·TV·컴퓨터에 하루 3시간 쓴다 작성일 : 03.19(월)
글쓴이 answer hit:831
만3∼8세 아동, 스마트폰·TV·컴퓨터에 하루 3시간 쓴다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아동이 TV, 스마트폰, 컴퓨터 등 미디어를 이용해 노는 시간이 하루 3시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부모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미디어 이용시간인 2시간에 비해 1시간 더 많은 것으로 놀이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육아정책연구소의 ‘아동의 놀 권리 강화를 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만3∼5세 유아와 초등학교 1∼3학년 아동을 기르는 어머니 706명을 조사한 결과, 자녀의 하루 평균 미디어 이용시간은 177분이었다.

 

미디어별 이용시간을 나누면 TV 시청이 102분으로 가장 많았고, 스마트폰 이용이 55분, 컴퓨터 이용이 20분이었다. 

 

연령대로 구분해보면 3∼5세 유아는 평균 167분, 초등 저학년은 평균 186분을 미디어 이용에 썼는데 유아는 TV 시청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고, 초등학생은 스마트폰과 컴퓨터의 이용시간이 더 길었다. 

 

부모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미디어 이용시간은 총 121분으로 현실과 차이가 컸다. 이상적인 스마트폰 이용시간도 33분으로 실제 55분보다 22분 적었다. 

 

요즘 아동은 신체 활동 놀이와 같은 동적인 놀이보다는 정적 놀이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가 주로 어떤 놀이를 하는지 물어 1순위, 2순위 답변을 받아 종합한 결과 ‘미디어 및 인터넷을 이용한 놀이’(43.5%)가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역할 놀이’(36.5%), ‘미술·만들기 놀이’(33.6%), ‘블록 쌓기 놀이’(32.9%) 순이었다. 

 

아동의 주 놀이 장소는 집(72.2%)으로 나타났고, 놀이터와 공원이라는 응답은 18.0%에 불과했다. 

 

보고서는 “놀이는 아동의 성공적 발달을 위해 필요하다”며 “놀이에 대한 인식 부족, TV·컴퓨터·스마트폰 같은 전자매체 기기 사용 생활화, 안전한 놀이 공간 부족, 학습을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 획일적인 놀이기구와 낙후된 놀이시설 등으로 아동의 자발적 놀이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