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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내가 어떤사람인지 아는 일
흔히 소망이나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으로 ‘만 시간의 법칙’을 이야기한다. 하루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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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11 2015.5

Answer special 

엄마의 멘토를 만나다 

엄마들을 위한 자녀교육 처방전

 

입시 매뉴얼 완벽 정리

2016 고교입시를 잡아라!

 

명문고의 비밀

만방국제학교

 

엄마들의 수다

나는 몇 점짜리 엄마인가? 

  • 다시 한 번 나와 친해질 것
  • ‘내게 남은 시간이 1년 밖에 없다면?’ 이라는 가정은 참 받아들이기 힘들다. 만약 정말로 이같은 상황이 닥친다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생각만 해000   
  • 동감? 공감!
  • “벽에 물고기를 그리니 고양이가 잔뜩 모였어.” 참 신선한 발상 아닌가요? 누구나 알고 있지만 누구든 쉽게 할 수 없는 생각. 혹은 너무나 평범해서 미처 놓치고 있던 만고의 진리가 이런 이치겠지요.   
  • 영혼을 치유하는 시간
  • ‘시간이 약이다’라는 말은 시간이 견디기 지난한 고통마저 희석시킨다는 전제하에 건넬 수 있는 말이다. 그러나 시간이 기억까지 망각시킬 수는 없다. 그리고 때론 기억이 전하는 추억 덕분에 우리는 또 하루를 살아갈000   
  •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누리봄교실
  • 예방주사의 따끔함을, 치과치료의 두려움을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아이라도 병원 문턱을 넘자마자 귀신같이 울음을 터트리는 광경을 우리는 목격하곤 한다. 겨우 눈물을 참는 법을 배웠을 뿐 어른이 된 지금도 그 시절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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