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뉴스레터구독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매거진
앤써 최신기사
당신은 어떤 추억을 소환했...
그땐 그랬다. 아침을 먹으며 만난 로봇태권브이와 똘이장군 덕분에 등굣길 발걸음이 즐거...
청춘들의 꿈이 자라는 집 ...
신림역 근처의 대학동에는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청년들이 모여서 살고 있다. 공부...
엄마
예전에는 ‘우리나라도 아직 다 못 가봤는데 외국을 왜 가냐’던 엄마였는데, 요즘엔 ...
인기기사
교육뉴스
매거진 > 앤써

정기구독신청
Vol. 121 2016.3

 

Education Leader

임재성 <네가 진짜로 원하는 인생을 살아> 저자

 

Answer Special

2016 교육 KEYWORD 10

 

유명대학 유망학과

상명대학교 교육학과

 

edu column

대입에 성공한 선배들에게 감명을 준 한 권의 책

 

healing

힐링탐험대 한옥 레지던스 고이

 

  • 시선의 끝
  • 세상은 생각만큼 아름답지 않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생각하는 대로 달리 볼 수 있다는 것. 쉽게 기대를 저버리기에는 아직 우리의 두 눈이 반짝이고 있으니 말이다. 당신의 시선이 가리키는 세상은 어떤 모습인가?   
  • 한 옥 한 폭
  • 경험하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있다. <고이>를 찾아가는 길이 꼭 그랬다. 이곳이 바로 내가 쉴 곳이구나, 라고. 이윽고 발치에 걸린 하이얀 침구가 출렁이는 침대보다 포근해보였다.    
  • 숙명여대 가는 길
  • 일제강점기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던 시절, 돌이켜보면 민족의 암흑기를 버텨낼 수 있었던 건 지금 못지않은 교육열이었을지도 모른다. 고종의 계비인 순헌 엄황귀비도 같은 생각이었을까. 감히 여성의 인권을 주장하000   
1 2 3 4 5 6 7

  • 2017.5

  • 2017.5

  • 2017.5

  • 2017.5

  • 2017.5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