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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학입시 똑똑하게 준비하기

Date : 2017-06 Written By: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 / Hit: 18

2018학년도 대학입시는 그 어느 해보다 변화가 많은 만큼 학습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는 변화된 대입제도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는 이러한 변화를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쉽게 풀어보았다. 대학입시 전문가가 짚어주는 2018 정시 대비 전략이 궁금하다면 <교육 Report> 두 번째 파트에 주목하자.

Written By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 Photo by

   

선배들은 어떻게 합격을 이뤄냈나 

Date : 2017-06 Written By: 조흥진 & 김소영 학생, 전용준 강남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 소장 / Hit: 15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조금 얄밉겠지만, 어쩌겠는가. 청개구리 같은 우리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선배들의 합격 노하우를 들어 보자. 명문대 합격생들이 직접 공개하는 생생한 합격 스토리는 자녀의 학습관 형성에 남다른 동기부여를 일으킬 것이다.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내신의 모든 것 

Date : 2017-06 Written By: 유태성(유태성 입시전략 연구소 소장) Editor 김미현 / Hit: 16

입시를 준비할 때는 세 가지 열쇠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첫 번째 열쇠는 내신, 두 번째 열쇠는 비교과 활동, 세 번째 열쇠는 수능이지요. 세 가지 열쇠 모두 중요하지만 그중 입시 준비의 기초가 되는 것은 당연히 내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학교에 올라오면서 많은 학생들이 내신 때문에 무척 당황하게 됩니다. 초등학교 때는 별로 생각하고 있지 않다가 중학교에 올라오면 ‘반에서 내가 몇 등을 하는지?’, ‘전교생들의 성적 수준은 어떻게 되는지?’ 금방 알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첫 번째 시험이 무척 힘들게 느껴질 거예요. 물론 모든 과목을 잘하면 좋겠지만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 좋아하는 과목과 싫어하는 과목이 있고, 더군다나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교과별로 다양한 과목을 배우기 때문에 공부양도 점점 많아져서 중학교 때부터는 내신 관리도 그 어느 때보다 전략적으로 해야 합니다.    

따뜻했던 주말 나들이 

Date : 2017-06 Written By: 이수정 / Hit: 16

주말이 가까워지면서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였다. 비가 오면서 기온도 다소 내려가 토요일 암사동 유적지 관람이 어렵지 않을까 걱정을 했다. 전날과 다르게 토요일에는 날이 따뜻해서 오랜만에 가족끼리 소풍을 즐겼다. 아이도 오랜만의 나들이가 좋았던 모양이다. 암사동 유적지에서의 일정이 끝나고 집에 돌아가기가 아쉬워 비선제로 차를 돌렸다. 십여 년도 훨씬 전에 갔던 비선제는 많이 변해있었다. 모처럼 가족사진도 찍고 원두막에 자리를 펴고 앉아 있으니 자연스럽게 내 옆에 아이와 남편이 누웠다. 시원한 바람이 불었고, 아이는 이런저런 이야기로 종알거렸다. 가족이 함께 하는 따뜻한 오후가 행복하기만 했다.    

가정의 달 5월, 가족과 어떻게 보내시나요? 

Date : 2017-06 Written By: Editor 전민서 자료협조 튼튼마미들의수다(cafe.naver.com/tuntunmommy) / Hit: 23

우리의 마음도 바깥세상을 따라 푸르러지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이런저런 행사에 다소 마음은 분주하겠지만, 모처럼 가족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기대하는 가정이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어떠한가요? 이번 달 엄마들의 수다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우리 가정만의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시간을 마련해보았습니다.    

학부모 기자 칼럼 Ⅳ - 마흔 일곱의 나 

Date : 2017-05 Written By: 최수선 / Hit: 197

현재 나이 서른일곱. 10년 후면 마흔일곱이 된다. 나보다 한 살 많은 남편은 마흔여덟이 될 것이고, 첫째는 열여섯, 둘째는 열넷. 가족을 빼고는 10년 후의 나의 모습이 상상이 되지 않는다.    

선배들은 어떻게 합격을 이뤄냈나 

Date : 2017-05 Written By: 승아영 & 이우준 학생, 전용준 강남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 소장 / Hit: 420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조금 얄밉겠지만, 어쩌겠는가. 청개구리 같은 우리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선배들의 합격 노하우를 들어 보자.    

학부모 기자 칼럼 Ⅱ - 50대를 바라보며 

Date : 2017-05 Written By: 이소영 / Hit: 156

최근 별 감흥 없이 또 연례행사처럼 생일이 지나갔다. 결혼을 하고 일상에 쫓겨 바삐 살다보니 주위 사람들 나이는 늘 챙기면서도 정작 내 나이는 가끔 잊고 살 때가 있다.    

4월에 주목할 만한 대한민국 교육 

Date : 2017-05 Written By: 앤써 / Hit: 263

올해 처음 전국 시·도 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저소득층 고교생의 해외대학 학부 과정 유학이 지원돼 …/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전국의 고등학교 신입생 숫자는 작년(59만여 명)보다 7만여 명 줄어…    

우리 아이의 선생님과 소통하고 있나요? 

Date : 2017-05 Written By: Editor 전민서 자료협조 튼튼마미들의수다 / Hit: 202

우리 아이의 선생님과 소통하고 있나요? 우리 아이들은 어린이집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다양한 스승을 만나게 됩니다. ‘아버지로부터는 생명을 받았으나, 스승으로부터는 생명을 보람 있게 하기를 배웠다’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루타르코스의 말처럼 선생님의 역할은 부모만큼이나 중요하겠죠. 내 아이의 선생님에 대해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소통하고 계신가요?    

학부모 기자 칼럼 Ⅴ - 여전히 내 곁에 있는 가족들 

Date : 2017-05 Written By: 이소영 / Hit: 172

2027년 시간여행을 왔다. 이제 오십 대 중반을 바라보는 나의 인생의 삶을 반추해보니 ‘참으로 여유로운 여행자의 모습으로 잘 살아왔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유엔미래보고서의 책 타이틀만 같았던 2030년의 시대를 앞두고 있다니 참 신기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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