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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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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의 가족

Date : 2017-11 Written By: 김미현 / Hit: 145

가장 가까이 있지만 때로는 가장 멀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가족이다.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한 지금, 우리 가족만의 모습 그대로를 사진에 담아두고 싶다. 사진관에서 찍는 멋지고 화려한 사진이 아닐지라도 일상의 모든 순간들이 훗날 가장 소중한 보물로 다가올 테니.

Written By 김미현 Photo by

   

자기주도학습의 지름길, 멘토 - 양현 스터디콘서트 대표 & 이현지 스터디콘서트 멘토 

Date : 2017-11-17 Written By: 김민정 / Hit: 201

스스로 계획하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 자기주도학습이다. 하지만 짜여진 시간표 속에서 주어진 과제를 해온 학생들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막상 책상 앞에 앉으면 머릿속이 하얘지기 일쑤. 무작정 자기주도학습을 들이밀기 전에 한번 생각해보자. 자기주도학습에도 멘토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돌아온 계절 

Date : 2017-11-06 Written By: 심은정 / Hit: 226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지난 여름날의 폭염도, 자연의 절기와 흐름 앞에서는 어느샌가 겸손하게도 자취를 감추고, 아침저녁의 선선한 바람과 함께 점점 벌어지는 일교차로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가을이 내 곁에 또 언제나 그랬듯이 다가왔다. 자연 절기의 흐름과 변화는 가끔은 나를 부끄럽게 만들 정도로 거스름이 없다. 사람의 마음 또한, 좀 더 강인하여 천지자연처럼 변함이 없고 일관되면 참 좋으련만. 나약한 인간이기에 나는 순간순간 내 마음을 잘 붙들어 달라고, 내 삶 속에서 균형을 잃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된다.    

명문대 합격생들의 노하우 공개 - 선배들은 어떻게 합격을 이뤄냈나 

Date : 2017-11-06 Written By: 류원희&박준영 학생, 전용준 강남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 소장 / Hit: 334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조금 얄밉겠지만, 어쩌겠는가. 청개구리 같은 우리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선배들의 합격 노하우를 들어 보자. 명문대 합격생들이 직접 공개하는 생생한 합격 스토리는 자녀의 학습관 형성에 남다른 동기부여를 일으킬 것이다.    

학부모 기자 칼럼 Ⅱ 가을 그 쓸쓸함에 대하여 - 풍성하면서도 왠지 쓸쓸한 이천십칠 년의 사 분의 삼 

Date : 2017-11-05 Written By: 김현영 / Hit: 178

가는 계절을 시샘이라도 했을까. 한여름 따가운 태양 아래 시도 때도 없이 울부짖던 매미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애처 로운 풀벌레 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걸 보니 가을은 이미 내 곁에 가까이 와 있나 보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하게 불어오 는 바람에 어느덧 곡식이 차오르듯 나의 감성 주머니도 차 오른다. 하늘이 날로 파래지고 들녘의 곡식들이 익어간다. 파란 잎 사이로 수줍은 듯 고개를 내밀던 벼가 제법 누렇 게 익어가며 완연하게 고개를 숙이고, 잘 키워주어서 고맙 다고 인사를 한다. 고추밭에선 한 아낙네의 바구니를 가득 채운 빨간 고추가 금세 따사한 태양열에 몸을 말리며 태양 초로 보답한다. 마을 앞 공터에서 깨를 터는 백발 노부부 의 손놀림도 분주하다.    

우리들의 소중한 성장을 기록합니다 - 2017년 10월의 일기 

Date : 2017-11-04 Written By: Editor 김민정 자료협조 맘앤톡(www.momntalk.com) / Hit: 422

‘일기는 한 사람의 훌륭한 자습서’와 같다는 말이 있다. 오늘 당신이 써 내려간 몇 줄의 일기가 내년 오늘에, 내후년의 오늘에 긍정의 날갯짓으로 가닿는다고 생각해 보자.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다. 아이들과 함께 한 당신의 모든 순간은 기억할 만한 가치가 있다.    

먼저읽는 달력 

Date : 2017-11-02 Written By: 전민서 / Hit: 183

작은 시도가 큰 결과를 만든다고 했다. 주말과 공휴일이 아니면 무의미한 숫자들뿐인 달력은 이미 충분하다. 이제 자녀의 내일을 채워줄 달력을 만나 보자. 함께 읽고 체크해나가는 동안 우리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또 좋아하는지 새롭게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변화는 상대를 들여다보려는 노력에서부터 시작된다.    

10월에 주목할 만한 대한민국 교육 

Date : 2017-11-01 Written By: Editor 김민정 / Hit: 157

최대 89만 명이 지원했던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원자 수가 올해 처음 50만 명대로 떨어졌다. 반면 재수생 등 졸업생 비율은 최근 몇 년 동안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쉬운 수능 기조와 영어 절대평가 전환 등이 졸업생 지원율을 높였다는 설명이 나온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9월 11일 2018학년도 수능 시험 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에서 59만 3,527명이 지원, 지난해(60만 5,987명)보다 1만 2,460명 감소했다. 남성(51.2%)이 여성(48.8%)보다 많았다    

대한민국의 엄마로서 바라는 다섯 가지 

Date : 2017-08 Written By: 이소영 / Hit: 626

늘 그렇듯 교육은 참 쉽지 않은 화두지만 누구나 우리나라에서 가장 변해야 하는 것이 교육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또 현실이다. 이 나라에서 두 아이를 오롯이 공교육에 의지한 채 키우는 엄마로서 몇 가지 제안을 해보고자 한다.    

2017년 7월의 가족 

Date : 2017-08 Written By: Editor 전민서 / Hit: 560

가장 가까이 있지만 때로는 가장 멀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가족이다.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한 지금, 우리 가족만의 모습 그대로를 사진에 담아두고 싶다. 사진관에서 찍는 멋지고 화려한 사진이 아닐지라도 일상의 모든 순간들이 훗날 가장 소중한 보물로 다가올 테니.    

百年大計 

Date : 2017-08 Written By: 이수정 / Hit: 396

작년 겨울, 혼란스러운 틈에서도 아이들은 대입을 치러 냈으며 꿈에 한걸음 다가가기 위해 대학에 진학했다. 또 새로운 고3의 입시가 시작되었다. 작년에 대학에 입학한 자녀와 현재 고2가 되는 자녀를 둔 한 학부모와 자주 상담을 한다. 어머님은 큰 아이 때와 작은 아이 때의 입시가 달라진 것에 불편함을 호소했다. 두 아이의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진학 준비가 다른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2년 사이에 변화된 입시 정보를 다시 수집하고 학교마다 새롭게 설명회를 다녀야 한다는 것이다. 새 정부가 출범하면 교육도 새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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