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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게 꿈을 물으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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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게 꿈을 물으신다면

Date : 2017-11 Written By: 전민서 / Hit: 69

11월이다. 올해 초에 꼭 이루고자 마음먹었던 것들을 나는 얼마나 이루었을까. 누군가 내게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어제보다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답하고 싶다. 꿈은 크게 가지라는 말도 있지만, 멀리 있는 꿈만 보고 달리기에는 모든 하루하루가 소중하기에.

Written By 전민서 Photo by

   

렌즈를 통해 세상에게 말을 걸다 

Date : 2017-11-12 Written By: 전민서 / Hit: 60

유난히도 서울 하늘이 맑은 날이었다. 옥상에서의 촬영 중, 탁 트인 하늘을 바라보며 모두 ‘이런 날에는 놀러 가야 한다’며 입을 모았다. 포토브릿지의 구성원들은 각자 카메라를 들고 이리저리 포즈를 취하며, 줄곧 화기애애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처음 만난 그들에게서 왠지 모를 따뜻함이 느껴졌다.    

포근한 품을 내어준 여수에서의 일박이일 

Date : 2017-11-11 Written By: 전민서 / Hit: 67

처음으로 엄마와 단둘이 여행을 떠났다. 엄마와 나는 가벼운 마음으로 배낭 하나씩만 챙겨서 이른 아침부터 여수행 버스에 올랐다. 버스에서의 피곤함도 잠시, 우리를 기다리는 여수의 뜨거운 환영 인사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여수의 공기를 채 느끼기도 전에, 서둘러 지도 앱을 켜 빌린 차를 찾기 위해 걸음을 옮겼다. 짧지만 온전한 둘만의 1박 2일, 우리는 어떤 여행을 하게 될까?    

숨은 당신 찾기 

Date : 2017-11-03 Written By: 김민정 / Hit: 61

올해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 엄마와의 여행입니다. 서른 몇 해를 함께 살아왔는데 단둘이 떠난 여행은 처음이더군요. 그렇게 환갑이 지난 엄마는 첫 유럽 땅을 밟았습니다.    

선배의 발자국을 따르다 

Date : 2017-11-01 Written By: 이광욱 / Hit: 70

10월, 매거진 앤써에서 준비한 콘텐츠를 소개한다. 교복을 입은 학생 대여섯 명이 모여 흡사 야외에서 촬영하는 방송국 스텝처럼 카메라를 사이에 두고 서로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고 있다. 알고 보니 실습수업을 받고 있는 한강미디어고 학생들이다. 온·오프라인 곳곳에서 학생들의 창작활동이 자유롭게 이뤄지는 요즘 같은 때 보기 드문 상황은 아니지만 여느 학교라면 한참 교과수업이 이뤄지고 있을 시간에 이런 풍경을 마주하니 흥미롭다. 게다가 제작 장비들도 여느 방송국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만큼 뛰어나다. 한강미디어고등학교는 어떤 특별한 점이 있는지 <명문고의 비밀> 코너에서 알아봤다.    

부모님 감사합니다! 

Date : 2017-08 Written By: 이광욱 / Hit: 412

7월, 매거진 앤써에서 준비한 콘텐츠를 소개한다. 이달 매거진 앤써 <런닝맘> 코너의 주인공은 이고은 작가이다. 그녀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꿈을 꾼다는 것 

Date : 2017-08 Written By: Written by 김미현 / Hit: 387

영화 <라라랜드>에 나오는 노래 가사가 생각납니다. “꿈꾸는 바보들을 위하여. 비록 미치광이 같은 그들이지만. 부서지는 가슴을 위하여. 망가진 삶들을 위하여.”    

오래도록 

Date : 2017-08 Written By: Editor 전민서 / Hit: 229

우리를 눈물 나게 하는 것은 대단한 선물도, 나를 대신해 싸워주는 것도 아니다. 그저 내가 지칠 때 보듬어주는 그 한 마디면 된다.    

자기중심 

Date : 2017-08 Written By: Editor 김미현 / Hit: 301

자기중심을 잡는다는 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다. 흔들리고 좌절할 때마다 스스로 다잡을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다. 희망을 잃지 않고 묵묵히 걸어가고 싶다.    

달콤한 휴식 

Date : 2017-08 Written By: Editor 김미현 자료협조 한아조(www.hanahzo.com) / Hit: 2534

무더위가 대체 뭐라고. 덥고 습한 날씨 때문에 쉽게 짜증나고 우울해진다.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인 욕실에서의 행복이 절실하다. 천연비누로 땀과 노폐물을 씻어내며 뽀송뽀송하고 기분 좋은 휴식을 취해보자.    

평등한 삶을 위한 위대한 움직임 - 사회적협동조합 <에이유디> 

Date : 2017-08 Written By: 전민서 / Hit: 2618

우리는 매일 각종 미디어와 사람들이 쏟아내는 정보 속에서 허우적거린다. 필요한 정보를 많이 수집하는 것이 능력이었던 예전과 달리, 이제는 수많은 정보 중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만을 잘 골라서 사용하는 능력이 요구되는 세상이다. 그러나 여전히 누군가는 더 많은,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 고민한다는 사실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정보를 눈으로만 얻을 수 있는 청각장애인들은 소리를 눈으로 볼 수 있는 평등한 기회를 바랐다. 그리고 에이유디 사회적협동조합은 들리지 않는 이들이 더 큰 세상으로 나올 수 있도록 손을 내밀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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