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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기사 > 학교/학원정보

[서울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 현장에서 빛나는 교육심리 전문가

Date : 2017-08 Written By: 전민서 / Hit: 299

일반적으로 심리학은 ‘실험, 관찰, 면접, 조사 등 과학적인 방법을 사용해 인간행동의 원리를 규명하고 응용하는 학문’이라고 정의되고 있다. 심리학을 전공했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심리학자나 심리치료사를 떠올린다. 물론 기자도 막연하게 사람의 심리를 잘 꿰뚫는 법을 공부하는 학과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떤 대상의 심리냐에 따라 심리학은 다양한 분야로 세분화 된다. 교육심리만 하더라도 학생들이 너무 하고 싶은 게 많아서 고민이 될 정도라니.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는 말이 터무니없는 이야기는 아닌 듯했다.

Written By 전민서 Photo by 김미선

   

[경문고등학교] 자유를 누리는 학교 

Date : 2017-08 Written By: 김미현 / Hit: 289

‘꿈꾸는 자만이 이룰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경문고는 개교 50주년을 맞는 2030년까지 중장기 목표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고 있다. 학생 개개인이 교사와 학교를 믿고 미래를 그려나가게끔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또,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다. 꾸준히 성장하며 ‘배움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경문고를 찾았다.    

[건국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 21세기 동물산업의 선도자 

Date : 2017-07 Written By: 전민서 / Hit: 643

59년 전 세워진 축산대학은 동물생명과학대학으로의 변천을 거쳐 지금의 상허생명과학대학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축산대학이 소나 돼지를 기르는 학과라는 말은 다 옛말이다. 바뀐 이름만큼이나 세상도 함께 변했기 때문이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다양한 동물 체험 프로그램 덕분에 쉽게 동물을 만나는 등 동물은 인간의 가까이에 있다. 동물자원과학과가 할 일이 점점 늘고 있다는 뜻이다. 동물원에는 동물을 하나하나 돌보는 사육사도 필요하지만, 전체적인 성장 과정, 번식 계획과 임신 기간 체크까지 동물들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전문가가 필요하듯이. 어린 시절부터 동물을 좋아했으며, 진화하는 동물산업이 더 궁금하다면 이 학과를 주목해보자.    

[경희대학교 생체의공학과] 미래 의료산업의 핵심 인재를 키우다 

Date : 2017-07 Written By: 김미현 / Hit: 712

지난 2011년 경희대학교가 ‘동서의료공학과’였던 학과 명칭을 ‘생체의공학과’로 변경한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의학 및 보건에 응용되는 공학기술을 다루는 생체의공학 분야의 범위가 확대되고 다변화됨은 물론 주목받는 핵심 미래 산업 중 하나로 떠오르면서 보다 융합적인 학문연구의 필요성이 부각됐기 때문이다. 더불어 의학 및 생물학을 바탕으로 공학 기술을 응용해 생체연구를 선도하는 융합적인 마인드를 갖춘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 하겠다는 교육목표도 담겨 있다.    

[신일고등학교] 자유 속에서 꿈이 자라납니다 

Date : 2017-06 Written By: 김민정 / Hit: 995

“인생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세 가지의 만남’이 학창시절에 이뤄진다.” 인터뷰를 마치며 선생님은 덧붙였다. 좋은 선생님들과의 만남, 좋은 친구들과의 만남, 좋은 책들과의 만남. 나의 학창시절을 곱씹게 되는 말, 나아가 내 아이의 지금을 들여다보게 하는 말이다. 이 좋은 만남들을 소중히 열어가는 신일고 여섯 학생의 꿈은 얼마만큼 자라났을까.    

[인천대학교 도시행정학과] 자유 속에서 꿈이 자라납니다 

Date : 2017-06 Written By: 전민서 / Hit: 967

인천대학교 행정학과에서는 지리정보시스템(GIS :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과 도시정보시스템(UIS : Urban Information System)을 활용해 도시 문제를 통계와 이미지로 실제 분석하는 수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는 상권 분석을 하거나 주거지 분포 분석을 할 때 사용하는 도구로, 사회과학 분야에서는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어떤 기관에 가든 도시 문제를 실제로 직접 다룰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학생들에게는 큰 경쟁력이 되는 셈이다. 그래서일까. 막힘없이 넓게 펼쳐진 캠퍼스만큼이나 학생들의 얼굴에는 자신감과 확신이 넘쳤다.    

동성고등학교 - 내실 강한 전인교육을 실현하다 

Date : 2017-05 Written By: 김미현 / Hit: 1747

과열된 입시교육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위한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최근 몇 해 사이 ‘인성’을 강조하는 학교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속 빈 강정이 태반이다.    

국가와 민족의 안전을 보장하다 - 아주대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Date : 2017-05 Written By: 윤혜은 / Hit: 1790

과거 전장(戰場)에서는 탱크는 탱크끼리, 비행기는 비행기끼리 싸우면 그만이었다. 하지만 현대전(戰)에 접어들면서는 작전 전쟁개념인 ‘네트워크중심전(NCW)’으로 바뀌었고, 탱크든 비행기든 함정이든 각종 무기들이 합동으로 싸워야하기 시작했다.    

배재고등학교 - ‘배재 학풍’을 아로새기다 

Date : 2017-03 Written By: 김민정 / Hit: 3051

배재고를 보면 배재학당이 떠오른다. 그도 그럴 것이 1885년에 설립된 배재학당이 배재고의 전신이기 때문이다. 이듬해 고종이 배재학당이라 이름 지어 간판을 써 주었다니 까마득한 역사를 가늠하기 벅찰 정도다. 130여 년의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한 배재고는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는다. 공부도 운동도 놓치고 싶지 않은 남학생이라면 배재고가 그리는 미래에 솔깃해질 만하다.    

강인한 정신을 지닌 전인적 공학인을 양성하다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Date : 2017-03 Written By: 윤혜은 / Hit: 2957

기자가 만난 메카트로닉스공학부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학부 구성원들의 끈끈한 자부심이었다. 교수들은 교수 스스로를, 재학생들은 동기들의 학구열을 높게 평가하는 모습에서 이 학부가 기록해낸 취업 통계율을 비로소 신뢰할 수 있었다. 아무리 실용적인 학문을 연마하는 곳이라고 해도, 교수 채용 시 3년 이상의 산업체 경력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학부는 실로 드물다. 일찍이 대학생활의 환상(?)을 깨고 허허벌판에 위치한 지방 소재의 대학을 선택한 수험생들도 예사롭지 않기로는 마찬가지이다. 남다른 포부와 희망이 피어나는 캠퍼스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우리 손으로 만드는 IT 강국 코리아 -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Date : 2017-02 Written By: 김민정 / Hit: 2820

좋아하는 한 가지만 잘하기도 바쁜 세상이다. 공부면 공부, 컴퓨터면 컴퓨터 하나만 집중하기에도 시간이 빠듯한 요즘 아닌가. 공부와 컴퓨터 두 가지 모두 잘하고 싶다면 욕심인 걸까? 실제로 디지털콘텐츠를 만들고 웹프로그래밍을 학습하며 해킹과 보안에 힘쓰는 예비 IT 인재들이 90% 이상 원하는 대학에 진학한다면? 진로에 대한 아이의 소신과 학부모의 바람이 모두 충족되는 학교,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라면 욕심을 부려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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