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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기사 > 학교/학원정보

[인천대학교 도시행정학과] 자유 속에서 꿈이 자라납니다

Date : 2017-06 Written By: 전민서 / Hit: 76

인천대학교 행정학과에서는 지리정보시스템(GIS :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과 도시정보시스템(UIS : Urban Information System)을 활용해 도시 문제를 통계와 이미지로 실제 분석하는 수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는 상권 분석을 하거나 주거지 분포 분석을 할 때 사용하는 도구로, 사회과학 분야에서는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어떤 기관에 가든 도시 문제를 실제로 직접 다룰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학생들에게는 큰 경쟁력이 되는 셈이다. 그래서일까. 막힘없이 넓게 펼쳐진 캠퍼스만큼이나 학생들의 얼굴에는 자신감과 확신이 넘쳤다.

Written By 전민서 Photo by 김미선

   

[신일고등학교] 자유 속에서 꿈이 자라납니다 

Date : 2017-06 Written By: 김민정 / Hit: 77

“인생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세 가지의 만남’이 학창시절에 이뤄진다.” 인터뷰를 마치며 선생님은 덧붙였다. 좋은 선생님들과의 만남, 좋은 친구들과의 만남, 좋은 책들과의 만남. 나의 학창시절을 곱씹게 되는 말, 나아가 내 아이의 지금을 들여다보게 하는 말이다. 이 좋은 만남들을 소중히 열어가는 신일고 여섯 학생의 꿈은 얼마만큼 자라났을까.    

동성고등학교 - 내실 강한 전인교육을 실현하다 

Date : 2017-05 Written By: 김미현 / Hit: 580

과열된 입시교육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위한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최근 몇 해 사이 ‘인성’을 강조하는 학교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속 빈 강정이 태반이다.    

국가와 민족의 안전을 보장하다 - 아주대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Date : 2017-05 Written By: 윤혜은 / Hit: 536

과거 전장(戰場)에서는 탱크는 탱크끼리, 비행기는 비행기끼리 싸우면 그만이었다. 하지만 현대전(戰)에 접어들면서는 작전 전쟁개념인 ‘네트워크중심전(NCW)’으로 바뀌었고, 탱크든 비행기든 함정이든 각종 무기들이 합동으로 싸워야하기 시작했다.    

배재고등학교 - ‘배재 학풍’을 아로새기다 

Date : 2017-03 Written By: 김민정 / Hit: 1917

배재고를 보면 배재학당이 떠오른다. 그도 그럴 것이 1885년에 설립된 배재학당이 배재고의 전신이기 때문이다. 이듬해 고종이 배재학당이라 이름 지어 간판을 써 주었다니 까마득한 역사를 가늠하기 벅찰 정도다. 130여 년의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한 배재고는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는다. 공부도 운동도 놓치고 싶지 않은 남학생이라면 배재고가 그리는 미래에 솔깃해질 만하다.    

강인한 정신을 지닌 전인적 공학인을 양성하다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Date : 2017-03 Written By: 윤혜은 / Hit: 1868

기자가 만난 메카트로닉스공학부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학부 구성원들의 끈끈한 자부심이었다. 교수들은 교수 스스로를, 재학생들은 동기들의 학구열을 높게 평가하는 모습에서 이 학부가 기록해낸 취업 통계율을 비로소 신뢰할 수 있었다. 아무리 실용적인 학문을 연마하는 곳이라고 해도, 교수 채용 시 3년 이상의 산업체 경력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학부는 실로 드물다. 일찍이 대학생활의 환상(?)을 깨고 허허벌판에 위치한 지방 소재의 대학을 선택한 수험생들도 예사롭지 않기로는 마찬가지이다. 남다른 포부와 희망이 피어나는 캠퍼스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우리 손으로 만드는 IT 강국 코리아 -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Date : 2017-02 Written By: 김민정 / Hit: 1929

좋아하는 한 가지만 잘하기도 바쁜 세상이다. 공부면 공부, 컴퓨터면 컴퓨터 하나만 집중하기에도 시간이 빠듯한 요즘 아닌가. 공부와 컴퓨터 두 가지 모두 잘하고 싶다면 욕심인 걸까? 실제로 디지털콘텐츠를 만들고 웹프로그래밍을 학습하며 해킹과 보안에 힘쓰는 예비 IT 인재들이 90% 이상 원하는 대학에 진학한다면? 진로에 대한 아이의 소신과 학부모의 바람이 모두 충족되는 학교,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라면 욕심을 부려볼 만하다.    

당신을 이해하고 문화를 경영합니다 - 인하대학교 문화경영학과 

Date : 2017-02 Written By: 윤혜은 / Hit: 1943

이른바 ‘인구론(인문계 졸업생 90%는 논다)’의 우려 속에서 ‘인문학 시대’가 대세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가 흔들리고 있는 오늘날, 인문학과 같은 기초 학문으로의 회기는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여기,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학과가 있다. 인하대학교 문화경영학과는 2000년대 중반부터 인문학의 가치를 계승해 현대문화사회에 적응할 인재를 양성하고 있었다. 이름도 생소한 문화경영,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우리 아이들의 내일은 이곳에서 피어나야 함이 마땅한 듯 보였다.    

조리는 과학이며 예술입니다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Date : 2016-12 Written By: 김민정 / Hit: 3723

조리와 과학이라는 다소 낯선 조합에 의아한 마음은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에 들어선 순간 눈 녹듯 사라졌다. 우리나라 최초의 조리 전문 특성화고답게 우수한 시설과 실습 커리큘럼을 갖추고 조리 분야를 꿈꾸는 예비 조리학도들의 성장을 환영하고 있었다. 부모가, 학교가 억지로 ‘당기는’ 시대는 지난 지 오래다. 이제 스스로의 꿈을 찾은 아이들을 ‘밀어줄’ 차례다. 아이들의 꿈이 손에 닿도록 더 높이 말이다.    

가 톨 릭 대 학 교 생 명 공 학 과 

Date : 2016-12 Written By: 윤혜은 / Hit: 3549

2003년, 가톨릭대학교의 특성화학과로 지정되면서 첫 학생을 받은 생명공학과는 2년 만에 무려 5명의 전임 교수를 영입해낸 우수 학과다. 현재 9명의 전임교수들이 강단에 서고 있지만 매년 새로운 전문가들이 충원되고 있다. 교내 논문과 연구비 수주액이 제일 많은 학과로써 학부생들 또한 자부심이 상당하다. 인류의 건강에 기여할 좋은 연구자를 만들어 내는 목표가 마냥 거창하게 들리지 않는 이유는 이것을 실현케 하는 든든한 환경이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학과에 대한 대외적인 평가를 부끄럼 없이 말할 수 있는 가톨릭대학교 생명공학과를 소개한다.    

성 공 회 대 학 교 신 문 방 송 학 과 

Date : 2016-11 Written By: 윤혜은 / Hit: 3496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란 사회에서 소외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는 능력이다. 그리고 이 같은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것은 우리 사회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언론기관은 물론이고 어느 곳에서든 이처럼 옳은 메시지를 전하는 ‘굿 커뮤니케이터’ 가 많아져야 한다.」 이에 동의하는가?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거린 학생이 있다면, 그는 이미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 과의 문을 두드릴 준비가 된 셈이다. 펜촉보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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