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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기사 > 학교/학원정보 > 명문고

[경문고등학교] 자유를 누리는 학교

Date : 2017-08 Written By: 김미현 / Hit: 25

‘꿈꾸는 자만이 이룰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경문고는 개교 50주년을 맞는 2030년까지 중장기 목표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고 있다. 학생 개개인이 교사와 학교를 믿고 미래를 그려나가게끔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또,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다. 꾸준히 성장하며 ‘배움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경문고를 찾았다.

Written By 김미현 Photo by 김미선

   

[신일고등학교] 자유 속에서 꿈이 자라납니다 

Date : 2017-06 Written By: 김민정 / Hit: 664

“인생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세 가지의 만남’이 학창시절에 이뤄진다.” 인터뷰를 마치며 선생님은 덧붙였다. 좋은 선생님들과의 만남, 좋은 친구들과의 만남, 좋은 책들과의 만남. 나의 학창시절을 곱씹게 되는 말, 나아가 내 아이의 지금을 들여다보게 하는 말이다. 이 좋은 만남들을 소중히 열어가는 신일고 여섯 학생의 꿈은 얼마만큼 자라났을까.    

동성고등학교 - 내실 강한 전인교육을 실현하다 

Date : 2017-05 Written By: 김미현 / Hit: 1397

과열된 입시교육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위한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최근 몇 해 사이 ‘인성’을 강조하는 학교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속 빈 강정이 태반이다.    

배재고등학교 - ‘배재 학풍’을 아로새기다 

Date : 2017-03 Written By: 김민정 / Hit: 2654

배재고를 보면 배재학당이 떠오른다. 그도 그럴 것이 1885년에 설립된 배재학당이 배재고의 전신이기 때문이다. 이듬해 고종이 배재학당이라 이름 지어 간판을 써 주었다니 까마득한 역사를 가늠하기 벅찰 정도다. 130여 년의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한 배재고는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는다. 공부도 운동도 놓치고 싶지 않은 남학생이라면 배재고가 그리는 미래에 솔깃해질 만하다.    

우리 손으로 만드는 IT 강국 코리아 -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Date : 2017-02 Written By: 김민정 / Hit: 2476

좋아하는 한 가지만 잘하기도 바쁜 세상이다. 공부면 공부, 컴퓨터면 컴퓨터 하나만 집중하기에도 시간이 빠듯한 요즘 아닌가. 공부와 컴퓨터 두 가지 모두 잘하고 싶다면 욕심인 걸까? 실제로 디지털콘텐츠를 만들고 웹프로그래밍을 학습하며 해킹과 보안에 힘쓰는 예비 IT 인재들이 90% 이상 원하는 대학에 진학한다면? 진로에 대한 아이의 소신과 학부모의 바람이 모두 충족되는 학교,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라면 욕심을 부려볼 만하다.    

조리는 과학이며 예술입니다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Date : 2016-12 Written By: 김민정 / Hit: 4364

조리와 과학이라는 다소 낯선 조합에 의아한 마음은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에 들어선 순간 눈 녹듯 사라졌다. 우리나라 최초의 조리 전문 특성화고답게 우수한 시설과 실습 커리큘럼을 갖추고 조리 분야를 꿈꾸는 예비 조리학도들의 성장을 환영하고 있었다. 부모가, 학교가 억지로 ‘당기는’ 시대는 지난 지 오래다. 이제 스스로의 꿈을 찾은 아이들을 ‘밀어줄’ 차례다. 아이들의 꿈이 손에 닿도록 더 높이 말이다.    

당찬 걸음 그대로 세계 속으로 서울관광고등학교 

Date : 2016-11 Written By: 김민정 / Hit: 3654

한 전문가는 말했다. ‘한 방향으로 달리면 1등부터 100등까지 있지만 모든 방향으로 달리면 모두가 1등이 된다’고. 최근 들어 명문고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1인 1악기, 1인 1체육보다 앞서 이뤄져야 할 교육은 ‘1인 1꿈’ 아닐까. 서울시 최초 관광분야 특성화고로 지정된 서울관광고에서라면 가능한 이야기다. 오늘은 누구보다 자신 있게 나의 꿈에 대해 말하는 예비 호텔리어, 예비 승무원, 예비 쉐프를 만났다. 아이들이 꾸는 모든 꿈이 현실이 되는 행복한 상상이 가능한 곳, 서울관광고등학교에서 말이다.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위하여 선덕고등학교 

Date : 2016-10 Written By: 김민정 / Hit: 4670

자사고가 단지 잘하는 학생을 더 잘하게 하는 학교일 뿐이라면 본래의 교육적 취지가 퇴색돼 버리진 않을까. 잘하는 학생보다는 ‘잘하고 싶은’ 학생을 원하는 학교가 더없이 반가운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선덕고는 “최소한 자기 미래에 대한 희망과 의지가 있는 아이라면 원하는 만큼 모든 지원을 약속하는 학교”라고 자부한다. 그리고 한마디 덧붙인다. “학교라면 응당 그래야 한다”고.    

FIRST가 BEST가 되기까지 세계를 향한 당찬 한 걸음 

Date : 2016-09 Written By: 김민정 / Hit: 4115

“3년 후 좋은 대학을 보내고 싶다면 다른 학교를 선택하라, 하지만 30년 후 좋은 아들을 기대한다면 양정고를 선택하라.” 양정고는 자신 있게 말한다. 매년 90명 이상을 SKY대학에 합격시키는 입시 성과를 자랑하지만 결코 입시만을 위해 달려가는 학교는 아니기 때문이다. 100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머금은 양정고의 힘찬 발길 위로 펼쳐지는 앞으로의 100년은 어떤 모습일까.    

무지갯빛 네 꿈을 펼쳐라 

Date : 2016-08 Written By: 김민정 / Hit: 3833

교육의 주체로 학생과 교사, 학부모 ‘3위 일체’를 꼽는다. 보인고는 여기에 지역사회와 법인, 동창회, 그리고 쾌적한 학습 환경이라는 4위를 추가한다. 좋은 교육을 펼치기 위한 교육 환경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기에 ‘7위 일체’ 교육을 통해 누구보다 앞서 준비해야 한다는 말이다. 언젠가 내 꿈을 펼칠 때 모든 뒷받침을 해줄 준비가 되어 있는 학교라니, 그들이 키워낸 학생들의 일곱 빛깔 꿈이 더욱 궁금해진다.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무겁게 IT 인재 육성의 산실 선 린 인 터 넷 고 등 학 교 

Date : 2016-07 Written By: 김민정 / Hit: 4365

118년의 전통을 가진 선린인터넷고등학교는 부모 세대들에게는 ‘선린상업고등학교’로 더욱 유명하다. 그만큼 2001년 특성화고로 거듭난 이 학교에 대한 편견을 무시할 순 없을 테다. 공부에는 취미가 없을 것 같은 ‘자유로운 영혼(?)’들이 모인 곳, 대학 진학과는 거리가 멀 것만 같은 이 학교가 실제로는 매년 명문대 합격생들을 배출하는 것도 모자라, 명문대 졸업생도 들어가기 어렵다는 대기업, 공사, IT 기업에 진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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