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앤써 기사
앤써 최신기사
2017년 11월의 가족
가장 가까이 있지만 때로는 가장 멀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가족이다. 함께...
당신이 내게 꿈을 물으신다면
11월이다. 올해 초에 꼭 이루고자 마음먹었던 것들을 나는 얼마나 이루었을까. 누...
스타공부법 200% 활용노하우
초중고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아이의 성적을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올릴 수 ...
인기기사
교육뉴스
앤써 기사 > 앤써교육
공부, 타인의 시선이 아닌 ‘호학(好學)’의 자세로 작성일 : 16.12.22(목)
written by Editor 김태형 해외교육진흥원 원장 Editor 김민정 hit:2125
교육전문가 REPORT

 

교육에 대한 ‘쓴 소리’

공부, 타인의 시선이 아닌 ‘호학(好學)’의 자세로

 

  

 

어느 시대나 자녀교육은 난제였습니다. 부모들은 끊임없이 자녀교육에 대한 지식을 쌓았지만

실전에 적용하기란 어려웠습니다. 교육은 단순한 방법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저 좋다는 교육을 무작정 따라 하기 전에 ‘본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그 근원적 고민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Written by 김태형 해외교육진흥원 원장  Editor 김민정

 

한국의 교육은 진정한 의미에서의 교육이라기보다는 일종의 게임 같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많은 관중들이 경기장을 에워싸고 구경하고 있고, 학생들은 그 안에서 두려움에 떨면서 경쟁하고 있는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그 중 몇은 자살하고, 다른 몇몇은 낙오하고, 더러는 쫓아오는 친구를 발길질로

밀어내기도 합니다. 앞서가는 아이도 행복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은 이런 교육환경을 만든 어른들이

불만스러울 것입니다. 하지만 불평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근원적인 해결책은

학생과 부모의 ‘각성’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각성을 통해 두려움 없이 자기만의 길을 갈 수 있게 됩니다.

그러한 이들이 많아진다면 당연히 지금의 콜로세움 같은 경기장도 폐쇄될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은 저성장 교육시대
타인의 시선과 판단에 의지하는 규격화된 공부는 이제 의미가 없습니다. 한국은 인구가 줄어드는 나라,

저성장의 나라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인구가 늘면서 고성장이 이어진다면 과거처럼 산업역군이 많이 필요하고,

집을 사도 가격이 오르고, 미래에 대한 기대가 있기에 소비를 당겨서 할 수도 있습니다.

빚을 내어 자녀의 스펙을 높여 줄 수도 있는 일입니다. 미래에 그 이상 벌 수 있다는 믿음이 있으니까요.

이러한 시기의 삶의 패러다임은 일정 정도 ‘경쟁과 과시’가 될 수 있습니다.  

 

기사전문보기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