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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의 가족 작성일 : 08.15(화)
written by Editor Editor 전민서 hit:309

가족사진관

2017년 7월의 가족

 

가장 가까이 있지만 때로는 가장 멀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가족이다.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한 지금, 우리 가족만의 모습 그대로를 사진에 담아두고 싶다. 사진관에서 찍는 멋지고 화려한 사진이 아닐지라도 일상의 모든 순간들이 훗날 가장 소중한 보물로 다가올 테니.
Editor 전민서

 


  

늘 소통하는 우리 가족
이소영 학부모

 

 

저희는 아이들을 사교육보다는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키웠어요. 현재 저는 서울시 청소년 수련관 유스내비 강남구 지역장으로 5년 넘게 활동 중이기도 해요. 사진은 센터 5층의 스튜디오에서 홍보모델로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희 가족은 늘 소통하고 있어요. 요즘 현대인들은 일상생활이 너무 바쁘다 보니 아침에 나가면 저녁이 돼서야 서로 보잖아요. 그래서 가족 채팅방을 만들어서 늘 서로의 생활을 공유하고 있어요. 아빠가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고 예민했던 일, 가족 행사 일정, 남매 서로의 학교 일정 등 많이 나누다 보면 가족끼리의 오해도 줄고 서로 배려하게 되더라고요. 떨어져 있어도 아빠,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아이들도 정말 좋아한답니다.
간혹 냉정하게 서로에게 충고를 할 때도 있지만, 보다 나은 모습을 기대하는 서로의 거울이라 생각하고 늘 겸허히 감사하게 피드백을 받고 있어요.

 

 

 

우리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최수선 학부모

 

 

저에게는 사랑스러운 두 아들들이 있습니다. 외로웠던 저에게 선물처럼 와준 아이들입니다. 폭풍육아를 하고는 있지만 큰 보람을 느끼고, 새로운 세상을 알게 해줘서 저에게는 참 고마운 존재들입니다.
6살인 우리 집 첫째 진욱이는 수줍음이 많지만 자신만의 세계가 확실한 아이예요. 예민한 기질을 가졌지만, 조부모님들의 사랑도 듬뿍 받으며 사랑스러운 아이로 자라고 있습니다. 장차 에너지 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해요. 어릴 때부터 전자제품을 좋아해서 밥솥이며 라디오며 모두 분해해봐야 직성이 풀리곤 했거든요.
4살이 된 둘째 대욱이는 여리여리하게 보이지만 자기주장이 확실한 아이예요. 로봇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깰 정도로 로봇마니아예요. 커서 로봇박사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애교도 많고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하는 저희 집 귀염둥이랍니다.
저의 앞으로의 소망은 아이들과 여행을 자주 다니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는 것이랍니다. 아이들이 부모와의 좋았던 추억을 열에 하나라도 기억해주길 바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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