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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독서법 :문장의 무게감을 느끼다 작성일 : 16.12.20(화)
written by Editor 양현(스터디콘서트 (www.studyconcert.com) 대표) hit:2126
선배의 책상을 탐하다

 

청개구리 독서법 :문장의 무게감을 느끼다

분명 책 한 권을 다 읽었는데 돌아서면 무슨 내용인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 별 감흥도 느껴지지 않는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것이다. 어렵고 딱딱한 책일수록 이런 경험을 더욱 빨리, 더욱 많이 하게 된다.

딱딱하게 느껴지는 독서를 내 마음에 와 닿게 할 수는 없을까?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와 함께 나만의 독서법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Written by 양현(스터디콘서트 (www.studyconcert.com) 대표) Editor 김미현  

 

  

 

 

<라이프 오브 파이> 독특하게 보기

 

  

감명 깊게 본 인도 영화가 하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흥행했던 <라이프 오브 파이>라는 영화이다.

동물들을 싣고 가는 타이타 닉처럼 큰 배가 침몰했다. 한 소년이 구명보트를 타고 겨우 탈출 했는데, 알고 보니

배 안에 호랑이가 한 마리 있었던 것이다. 소 년은 작은 구명보트 위에서 자신을 잡아먹으려는 호랑이를

방어하는 동시에 구조대를 만날 때까지 생존에 필요한 식량과 물 을 관리하고 추가 확보하는 일까지

신경 써야 했다. 그는 구명보 트 속을 뒤지다가 책을 한 권 발견한다. 바로 ‘생존 가이드북’이었다.

필사적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상황에서 생존 가이드북을 만났으니 얼마나 반가웠을까?

당장이라도 목숨을 살려줄 비법이 적혀 있을 것 같았다. 떨리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 읽기 시작했다.

가이드에 적힌 문장은 다음과 같다.  

 

'바닷물을 마시지 않는다. 목이 말라도 절대로 마시지 않는다.'
'구조대를 만나기까지 필요할 날짜수를 계산하고 현재 보유한 식량을 그 날짜수로 나누어 딱 그만큼만 먹는다.'

'과도하게 움직여서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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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j7436 2017.04.04 (화)

청개구리 독서법,,, 새로운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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