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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철 작가 - 나다운 게 뭔지 모를 땐 일단 해보세요 작성일 : 05.14(월)
written by Editor 전민서 photo by 이수연 hit:163

만나고픈 사람

 

박요철 작가
나다운 게 뭔지
모를 땐 일단 해보세요

 

요즘 책이나 광고를 통해 ‘나답다’, ‘자기답다’는 말을 자주 접할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나답게’ 사는 것에 열중하게 됐을까. 사실 그동안 우리가 받아온 교육은 남들이 하는 만큼, 정해진 기준에 도달하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었다. 좋은 대학교, 좋은 직장에 가는 것만이 공부의 유일한 목적이라 믿으며 살았지만, 결국 남은 건 갈 길을 잃은 ‘나’ 뿐이다. 우리는 이제라도 내가 행복한 삶을 찾기 위해 ‘나답게 사는 방법’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스몰 스텝>의 저자 박요철 작가도 그중 한사람으로서 꾸준히 길을 만들어 나가는 중이다.
Written by 전민서 Photo by 이수연



“이 시간을 버텨내든, 주도해서 끌고 가든 시간은 흘러가잖아요. 그 종착지는 죽음일 거고요. 그 유한한 시간 동안에 내가 끌려가는가, 끌고 가는가의 차이를 만드는 게 꿈인 거 같아요. 저는 원래 명백하게 끌려 다녔던 사람이었어요. ‘나는 그냥 이렇게 끌려가며 살까? 그게 내가 더 마음이 편할까, 아니면 조금 더 고되더라도 끌고 갈까’라는 고민을 하게 됐어요. 제가 찾은 답은 끌려가는 건 끌고 가는 것만큼 고되다는 거였어요. 그렇다면 내 시간으로 쓰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죠.”


스몰 스텝을 시작하다

사람들이 스티브잡스나 애플에 열광하는 이유는 뭘까. 물론 제품도 중요하지만 스티브잡스의 옷차림, 연설 등 그 사람만이 가진 스토리에 매력을 느끼기 때문일 것이다.
“애플은 눈에 보이지 않는 회로기판까지 디자인한다고 하니, 눈에 보이는 곳은 얼마나 더 신경 쓰겠어요? 맥이 꺼질 때 LED 등이 깜빡깜빡하는 게 사람이 숨 쉬는 걸 표현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브랜드 매거진에서 일하다가 얼마 전 회사를 나와 브랜드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어요. 소규모 기업이나 스타트업의 마케팅 전략, SNS 운영 콘텐츠를 만드는 등 전반적인 브랜딩을 돕는 일이죠. 개인적으로는 ‘브랜드 스토리 파인더’라고 얘기해요. 작지만 경쟁력 있는 기업을 발굴해서 소개할 때 가장 보람 있고 행복하거든요.”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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