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앤써 기사
앤써 최신기사
2017년 11월의 가족
가장 가까이 있지만 때로는 가장 멀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가족이다. 함께...
당신이 내게 꿈을 물으신다면
11월이다. 올해 초에 꼭 이루고자 마음먹었던 것들을 나는 얼마나 이루었을까. 누...
스타공부법 200% 활용노하우
초중고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아이의 성적을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올릴 수 ...
인기기사
교육뉴스
앤써 기사 > 앤써피플
아이의 성적, 부모와의 ‘관계’에 비례한다 작성일 : 04.15(토)
written by Editor 김미현 photo by 이수연 hit:1512

 

아이의 성적, 부모와의 ‘관계’에 비례한다
김판수 숭실대 CK교수학습계발연구소 소장

 

몇 해 전, “똑같은 책을, 똑같은 선생님에게, 똑같은 시간 동안 공부하는데 왜 우리 아이는 뒤처지는 걸까?”라는 한 광고의 헤드카피가 큰 인기를 끌었다. 부모로서 나는 할 만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는 아이의 성적에 답답증을 느낀 부모들의 공감을 산 것이다. 정말, 왜 우리 아이는 공부를 못할까? 부모들이 늘 궁금해 하는 ‘그것’에 대해 김판수 숭실대 CK교수학습계발연구소 소장이 뼈 있는 조언을 던졌다.
Written by 김미현 Photo by 이수연

흔히 아이의 성적이 오르지 않거나 집중력이 떨어졌다고 느끼면 부모들은 학습시간과 학원이 부족한지 따져보거나 집중력향상캠프, 뇌파 훈련 등 외부적인 자극을 어떻게 줄 것인가를 고민한다. 김판수 소장은 우리 아이들의 성적이 달라지지 않는 원인은 여기에서부터 출발한다고 꼬집었다. 외부 자극으로 약간의 플라시보 효과는 볼 수 있지만 지속적인 학습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것.
그는 “교육의 본질은 성적, 숫자의 변화가 아닌 사람을 변화시키는 데 있다”며 “아이의 자기주도성, 창의인성, 공부 습관 대부분이 부모와의 관계에서 형성되는 만큼 아이의 학습능력에 문제가 발생했다면 먼저 현재 나와 아이의 관계에 문제가 없는지 근본적인 원인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조심스레 입을 뗐다.기사전문보기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