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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기사 > 앤써힐링
보석 작성일 : 02.01(수)
written by Editor 이광욱 hit:1019

보석

Written by 이광욱


매거진 앤써에서 준비한 1월호 콘텐츠를 소개한다.
이달 <스페셜> 코너의 주제는 학부모 공부이다. 소신 있는 학부모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를 들여다 봤다.
뛰어난 성과를 내는 아이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아이와 엄마 모두 주체성을 가지고 교육에 임했다는 점이다. 넘쳐나는 교육정보 속에서 흔들리지 않으려면 학부모에게도 소신이 필요하다. 2017년 새해를 여는 1월호는 자녀교육을 계획하는 학부모에게 필요한 ‘진짜 공부’에 대해 짚고 넘어가고자 한다. 엄마의 정보력이 아이의 성공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다. 가볍게 웃어넘기기엔 교육정보가 가지는 무게가 무겁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인터넷의 발달로 누구나 양질의 교육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문제는 수많은 교육정보 가운데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모을 수 있느냐이다. 이제 교육정보도 큐레이션이 필요하다. 아는 것이 힘이라 했다. 교육정보, 제대로 알고 활용하자.
<명문고의 비밀>에서 탐방한 학교는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이다.
컴퓨터에 소질이 있고 공부도 곧잘 하는 아이가 IT 특성화고를 선택한다면 아이의 결정을 온전히 환영할 부모가 얼마나 될까. 대부분이 대학 진학에 대한 미련 때문에 아이와 대립각을 세울 지도 모르겠다. 특성화고는 취업이 우선이라는 인식이 강한 탓이다. 실제
로 취업률이 훨씬 높은 게 일반적인데 반해 졸업생의 90% 이상이 대학에 진학하는 특성화고가 있다. IT 분야에 초점을 맞추면서 주요과목의 성적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다. 특목고, 자사고 등과 같이 전국단위 모집을 하고 전교생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 IT 특성화고라니, 도대체 어떤 학교인지 찾아가 봤다.
1월호 <명문대 합격 노하우> 코너에서는 말 그대로 명문대 합격생들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조금 얄밉겠지만, 어쩌겠는가. 청개구리 같은 우리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선배들의 합격 노하우를 들어 보자. 명문대 합격생들이 직접 공개하는 생생한 합격 스토리는 자녀의 학습관 형성에 남다른 동기부여를 일으킬 것이다.
코너에서 집중한 주제는 학생부 종합 전형이다.
대한민국의 대학 입시는 학력고사와 수능을 거쳐 학생부 중심 전형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2018학년도를 기준으로 10명 중 8명이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이른바 ‘스카이’ 대학에 입학하는 실정이다. 어떻게 하면 학생부 종합 전형에 ‘내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걸까? 이를 위해 <앤써> 매거진에서는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독서가 가지는 의미를 새롭게 환기시키면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성공적인 입시를 이끄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런닝맘>에서 이달에 만난 주인공은 한국상담심리치료센터 강선영 심리상담학 박사이다.
고통을 뛰어넘으면 사람과 세상에 대한 통찰력이 생기고, 아픈 과정을 통해 깊고 넓게 보는 시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평소 강 박사의 지론이다. 고통을 재해석하는 힘이 생기면 현재의 내가 무엇을 얻었는지 비로소 볼 수 있다. 누구보다 아픈 청소년기를 지나왔지만 그녀가 보기에 청소년기는 여전히 캐내지 않은 보석을 담고 있는 시기이다. 어떠한 이유가 됐던 현재 고통을 받고 있다 하더라도 치유만 된다면 아이는 금세 자신의 보석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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