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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기사 > 앤써힐링
시간을 달리다 작성일 : 03.15(수)
written by Editor Editor 전민서 hit:953

시간을 달리다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은 야속하게 흘러간다.
우리는 매순간 새로운 세상 속에서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떠나버린 버스처럼 우리 곁을 떠난 시간은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질 뿐이다. 시간을 달려서
과거로 갈 수 있다면, 당신은 어디로 가겠는가.
여기에 과거로 향하는 문이 있다.
Editor 전민서




유럽 미술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은 예술가
알폰스 무하-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무하 스타일을 완성하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무하의 첫 번째 회고전 <알폰스 무하, 아르누보와 유토피아 전>의 큰 사랑에 힘입어 3년 6개월여 만에 무하의 두 번째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이자 당시 아르누보의 정수로 알려진 무하의 장식화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포스터와 책의 삽화부터 보석 장신구와 포장 디자인 등 그의 작품은 당대의 작가뿐만 아니라 만화가와 상업 디자이너 등 많은 현대의 그래픽 작가들에게도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우아한 인물 표현과 화려하고 세련된 장식으로 세기말 파리 거리를 수놓은 알폰스 무하의 원작은 신선하면서도 깊은 감동을 줄 것이다. 뜨거운 예술적 감성으로 19세기 말 유럽과 미국 전역을 휩쓴 ‘무하 스타일’이 이번 겨울 예술의전당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기간 2017년 3월 5일 일요일까지
시간 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 6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가격 성인 15,000원 청소년 10,000원 어린이 8,000원
문의 02-6273-4242
홈페이지 alphonsemucha.modoo.at

 



 

장애도 세월의 흐름도 막을 수 없는
노부부의 사랑

연극 <뷰티풀 라이프>

지나간 우리의 봄을 찾아서
연극 <뷰티풀 라이프>는 90년대 노부부가 살아가는 가정집으로부터 시작한다. 인생을 계절로 표현해 겨울에서부터 봄까지 시간이 거꾸로 흐름을 보여준다. 실제 벌어질 수 있는 장애에 대한 극복, 인생의 끝에서 삶의 무게를 되돌아보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 요즘 쉽게 결혼하고 헤어지는 우리네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 중 흘러나오는 80~90년대 가요들은 우리를 아련한 감동으로 이끌 것이다. 배우들은 섬세한 감정 연기를 통해 사랑하는 이와 ‘희노애락’을 함께하는 행복의 의미를 전달한다.
SYNOPSIS “나 없으면 어떻게 살거야!”
“당신이 나 죽은 다음에 죽어요. 그럼 되잖아.”
“그랬으면 좋겠어… 정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된 춘식과 순옥은 머리가 하얗게 셌다. 오랜 시간 항상 함께 있었지만 어느덧 이별할 시간도 다가온다. 이별의 시간이 겨울이라면 우리의 봄은 언제였을까?
“밥 사세요.”
“네?”
“그럼 날 사세요.”
“네?”
“그건 더 싫죠. 그럼 밥 사세요.”
춘식과 순옥은 그들이 사랑해 온 오랜 기억 저 너머로 여행을 떠난다. 함께 지내 온 슬픔과 아픔들 모두가 결국 사랑이었음을 깨닫게 되는데….


기간 2016년 10월 2일 ~
시간 화 ~ 금요일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4시, 7시
     일요일 오후 4시
장소 샘터 파랑새극장 2관
가격 전석 35,000원
등급 만 12세 이상
문의 집컴퍼니 02-719-0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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