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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천 대 학 교 동북아국제통상학부 작성일 : 16.10.17(월)
written by Editor 윤혜은photo by 송인호 hit:5290
유명대학 유망학과

 

인천대학교 동북아국제통상학부

“대한민국에서 학생들에게 이렇게 많은 장학금을 제공해주는 대학은 없습니다.” 성원용 학부장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돈다.

 대한민국은 굉장히 불평등한 사회다. 빈부격차는 갈수록 커지고, 교육을 통해서 계층구조를 바꾸려는 사다리가 와해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니까. 반면, IMF와 함께 출범한 동북아국제통상학부는 일찍이 ‘완성된 학생’이 아닌, ‘잠재 능력’을 갖춘 학생들을 발굴한다는 기조를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 상위권 학생들이 이른바 서울의 명문대 대신 인천대학교 동북아국제통상학부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물론 파격적인 장학금 혜택 때문만은 아니다.

 

  

 

동아시아 교육의 중심에 서다

 

인천대학교 동북아국제통상학부
우리나라는 위로는 중국, 아래로는 일본을 이웃 국가로 두고 자리한 나라다.

특히 삼면이 둘러싸여 있는 덕분에 동북아 경제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는 곧 글로벌 인재나 다름없는 오늘날, 반도국으로서 세계를 누비는 글로벌 통상전문가 양성의

책임을 느껴야 하지 않을까. 답은 인천대학교 동북아국제통상학부에서 찾을 수 있었다.
Written by 윤혜은  Photo by 송인호

 

 

 

세계로 통하는 동북아국제통상학부 이토록 당당한 이유  

인천대학교 동북아국제통상학부는 1997년 신설됐다.

성원용 학부장에 따르면, 당시 한국 사회에서는 동북아 담론이 중요하게 논의되었다.

새로운 성장의 축으로 부각되고 있는 동북아 국가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이에 특화된 전문 인력을 양성해야겠다는 의지가 오늘날 인천대의 동북아국제통상학부를 있게 한 것이다.

당시 교육부와 인천시, 그리고 관련 기업들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학부는 초기 멤버들의 의지부터 남달랐다.

“우리 학부의 목표는 동북아 시대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인재들을 양성하는 것입니다.

중국, 일본, 러시아가 바로 그 중심에 있지요. 나아가 우리 학부에서는 동북아 통합과 같은 문제에서 배제할 수 없는

미국까지 포함시켰어요. 그리고 이들 국가들에 특화된 경제, 한국과의 통상 관계, 정치까지 포괄하는 지식을 학부생들에게

함양시키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역적으로 특화된 국가들을 한데 모아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연구한다는 측면에서

국내 대학의 전통적인 학문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분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북아국제통상학부는 올해로 기존의 4개 전공을 통합함으로써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모두가 글로벌 인재를 노래하고 있지만, 이조차도 한 나라에 대한 지식만으로는 부족한 시대다.

따라서 단일 전공이 통합됨으로써 학생들에게는 선택의 폭이 보다 넓어졌고, 시간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일본통상 전공자라도 중국어 수업을 들으면서 일본을 더 깊이 이해하는 방향으로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

또 학창시절중국어 실력을 갖추고 들어온 중국통상 전공자일 경우, 언어 공부에 매진해야 하는 1학년 때

중국어 수업 대신 추가로 관심 있는 국가를 공부할 수 있다. 보다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셈이다. “우리 학부의 커리큘럼은 크게 ‘언어, 기본적인 경제 지식, 실제 지역의 경제’로 나눌 수 있어요. 특히 1학년 때는 입학과 동시에 각 통상별 유학을 위해 언어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게 됩니다.

2학년 2학기부터는 반드시 현지 대학의 이수과정을 마쳐야 하니까요.

1년 동안 현지 문화와 경제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기도 하니, 학교에서 보내주는 유학이나 다름없죠.

실제로 기숙사비와 생활비를 제외한 학비는 전면 학부에서 지원해주고 있고요.

 또한 ‘3+1’ 구조로, 해외에서 이수한 교과목에 대한 학점을 국내에서 인정하기 때문에 유학생활을 포함해 4년 내에 학부과정이 마무리되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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