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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새로운 미디어에 눈을 뜨다 작성일 : 07.15(일)
written by Editor 강나은 photo by 이수연 hit:1676

유명대학 유망학과

 

 

새로운 미디어에 눈을 뜨다

 

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과거 미디어는 신문과 방송에 국한되어 있었기에 대학에서도 ‘신문방송학과’에서 신문과 방송을 위주로 배웠다. 하지만 인터넷이 발달하고, 손 안의 스마트폰에서 뉴미디어를 접하는 시대가 되면서 이제 신문과 방송만으로는 미디어를 대표할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기존의 ‘신문방송학과’를 대체하기 위해 생겨난 학과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다. 커뮤니케이션까지 포함해 더 다양해진 매체를 배우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는 기존처럼 언론인을 양성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미디어를 이끌어 나갈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Written by 강나은 Photo by 이수연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으로 생겨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신문방송학과보다 확장된 의미의 미디어에 대해서 배우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커리큘럼만 봐도 신문방송학과의 차이점을 알 수 있다.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는 크게 미디어, 저널리즘, 전략커뮤니케이션(광고/PR), 커뮤니케이션학 등의 분야를 배울 수 있다. 학생들은 1학년 때는 커뮤니케이션을 기초로 한 이론을 주로 배우고, 고학년이 될수록 미디어에 집중한 실무 비중을 높이면서 이론을 바탕으로 한 실무 능력을 갖추게 된다. 또한 기술 발전에 발맞춘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와 미디어 산업은 물론, 언론법제에 대한 과목들까지 배울 수 있다는 점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의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언론계 입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언론고시반으로 유명하다. 언론계 입사시험을 준비하는 3,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언론고시반 제도는 매주 진행되는 논술과 작문에 대한 수업을 통해 글쓰기 능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고, 다양한 분야의 현직 언론인들에게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어 언론고시를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언론고시반이 아니더라도 실무를 익힐 수 있는 방법은 열려있다.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현장 교육’이라는 과목이 개설되어 매년 3월에서 6월에 걸쳐 20명의 학생들에게 신문, 방송, 광고 등의 업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많은 학생들이 인턴십과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그리고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와 역사를 함께한 학회 시스템도 큰 장점이다. 학생들은 세 개의 영상학회와 하나의 사진학회 중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학회에 들어가 자유롭게 활동을 시작한다. 학회 시스템은 선배가 후배에게 실무의 기초를 알려주고, 함께 배워나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영상편집 기술이나 사진 기술이 없어도 기초부터 천천히 이러한 기술을 익혀나갈 수 있어 수업만큼이나 배울 시간이 많다.
이러한 학회 시스템은 선후배의 관계를 더욱 끈끈하게 만들어주는 역할도 한다. 학회별로 선후배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오랜 시간을 보내다보니 당연한 결과다. 게다가 졸업한 선배들이 직접 학회를 찾아 조언을 해주고, 관련 업계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해줄 정도로 학회에 대한 애정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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