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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가 BEST가 되기까지 세계를 향한 당찬 한 걸음 작성일 : 16.09.06(화)
written by Editor 김민정 photo by 송인호 hit:6476
명문고의 비밀

 

FIRST가 BEST가 되기까지 세계를 향한 당찬 한 걸음

“3년 후 좋은 대학을 보내고 싶다면 다른 학교를 선택하라,

하지만 30년 후 좋은 아들을 기대한다면 양정고를 선택하라.”

양정고는 자신 있게 말한다. 매년 90명 이상을 SKY대학에 합격시키는 입시 성과를 자랑하지만

결코 입시만을 위해 달려가는 학교는 아니기 때문이다.

100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머금은 양정고의 힘찬 발길 위로 펼쳐지는 앞으로의 100년은 어떤 모습일까.
Written by 김민정  Photo by 송인호  

 

  

 

반전의 매력, 양정고에 빠지다
‘반전이 많은 학교’. 정문을 나서며 새삼 양정고를 다시 보게 된다.

베를린 올림픽에서 마라톤 우승에 빛나는 손기정 선수의 모교, 즉 100년도 넘는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학교임에도 수려한 환경과 시설을 자랑하는 학교라니. 학교를 둘러싼 크고 작은 정원이 한여름 뙤약볕만큼이나 뜨거운 경쟁심을 식혀주는 듯하다.

운동장에서는 국제교류 차 방문한 대만 학생들과 럭비 경기가 한창이다. ‘연고전’을 연상케 하는 럭비정기전에, 교내 마라톤대회에 이르기까지 마치 ‘체고’를 연상케 한다. 교육열 높기로 유명한 목동 지역에서 우수한 입시 실적으로 선호도 1, 2위를 다투는 자사고라고 누가 짐작할 수 있을까. 그럼에도 양정고는 느긋한 모습이다.

실력이 입증하기 때문이다. 매년 SKY대학 합격자만도 90여 명, 30여 명 이상을 의대에 합격시키며 독보적인 성과를 자랑한다.

자율이 강조되는 학교 분위기로 미루어 볼 때 더욱 놀랍다.

 ‘자율적인 학풍이지만 결코 실력에 소홀하지 않은 학교’. 양정고가 보여주는 반전의 매력을 느껴볼 차례다.  

 


 

 세계를 이끄는 글로벌 리더
지난 2015년 개교 110주년을 맞은 양정고는 최초의 민족사학에서 최고의 세계사학으로 나아가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나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원어민 교사가 영어로만 진행하는 영어 몰입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제교류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이 ‘세계 속 작은 외교관’으로서의 역할을 체감하고 있지요. 탄탄한 내실만큼 좋은 환경을 갖춘 양정고는 강당, 체육관 등은 물론, 아름다운 정원과 인조잔디구장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정서적인 안정까지 책임지고 있습니다. 110년의 역사와 전통은 학교와 동문, 학생, 학부모가 한 마음으로 학교발전을 위해 움직이는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남학교 선호도 1~2위를 다툴 정도로 모범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자사고로 자타가 인정하는 이곳, 양정고에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보길 바랍니다

 


 

 

FIRST 지난 100년 전통의 힘
양정고의 여유는 100년이라는 숫자에서 비롯된다.

직접 부딪치며 깨치는 세월과 경험의 진리는 무시할 수 없는 법,

우수성을 인정받은 다양한 자사고 커리큘럼이 양정고에서는 이미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양정고는 자사고 가운데 가장 모범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과학의 기본지식을 토대로 기술, 예술, 문학, 수학 등 여러 분야와의 융합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STEAM 교육은 물론이고, 1인 2과제 연구를 통한 심화학습, 자기성찰을 위한 명상록 작성, 1인 1도자기 교육, 농어촌 체험활동, 90년 전통을 자랑하는 교내 마라톤대회에 이르기까지 지덕체를 겸비한 바른 교육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인성과 감성, 체력을 겸비한 창의융합인재가 강조되기 앞서 이미 그러한 활동들을 해온 셈이지요.”

요즘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수학여행 역시 일찌감치 ‘공부하는 수학여행’이라는 콘셉트를 통해 직접 과제를 선정해 사전계획을 세우고 답사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제학습답사로 진행하고 있다.

이를테면, 경주에 가면 불국사만 보고 오는 게 아니라 포항공대 교수의 관련 강연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는 식이다.

단순한 관광이 의미 있는 활동으로 변모하는 순간이다. 김철환 교감의 말마따나 양정고는 ‘입시 위주로 흘러가는 교육현장의 모습을 바로잡는 바른 교육’을 실현하고 있었다. “양정고는 상위권 학생들을 선발해서 따로 관리하는 학교와는 확연히 다릅니다. 좋은 대학이라는 외길만을 지향하면서 강제적으로 공부만 시키는 학교는 더더욱 아닙니다.

그럼에도 대입 성적은 뒤처지지 않지요. 그래서 전 학부모들에게 말합니다.

단지 좋은 대학에 가는 것만이 목표라면 우리 학교에서 만족하지 못할 거라고 말이지요.

하지만 자율적인 분위기가 강한 만큼 이에 매력을 느끼는 학생들이 온다면 누구보다 학교를 사랑하게 되리라 자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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