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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민족의 안전을 보장하다 - 아주대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작성일 : 05.29(월)
written by Editor 윤혜은 photo by 김미선 hit:2660

아주대학교 - 국방디지털융합학과

인터넷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기술이다. 이 인터넷이 처음으로 사용된 장소가 군(軍)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생전 처음 밟아보는 낯선 땅에서도 스마트폰의 GPS 기능만 실행하면 어느 곳이든 찾아갈 수 있게 된 것 또한 군사적으로 사용되던 기술이 민간생활 로 확산된 덕분이다. 이렇듯 우리네 삶에서 멀게만 느껴지는 군대생활은 알고 보면 접점이 많다. 아주 대학교가 공군과 계약을 맺고 신설한 국방디지털융합학과도 같은 맥락이다. 정보통신기술 없이는 우리 사회가 돌아가지 않듯 군대도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국방에 특화된 IT학과가 필요한 이유, 국방 안전 강화를 한번이라도 느껴본 이들이라면 이 학과를 주목해보자.

 

국가와 민족의 안전을 보장하다
아주대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과거 전장(戰場)에서는 탱크는 탱크끼리, 비행기는 비행기끼리 싸우면 그만이었다. 하지만 현대전(戰)에 접어들면서는 작전 전쟁개념인 ‘네트워크중심전(NCW)’으로 바뀌었고, 탱크든 비행기든 함정이든 각종 무기들이 합동으로 싸워야하기 시작했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우리나라가 국방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단연 우수한 정보교환기술을 확보해야 할 터, IT기반의 무기체계를 가장 많이 다루는 공군은 이를 컨트롤할 인재를 양성하고자 아주대학교를 두드렸다. 이윽고 1기 입학생이 졸업도 채 맞이하지 않은 신설학과임에도 자사고와 일반고의 우수한 학생들은 물론, 과학고와 영재고 학생들이 대거 지원하는 쾌거를 맛보고 있다. 기자는 국방디지털융합학과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훗날 우리나라의 안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큰 기대를 안고 출발했다.

Written by 윤혜은 Photo by 김미선



21세기, 국방 IT 엘리트가 필요한 시대
육해공군이 연합해서 전투를 벌이는 전쟁개념이 도입된 지도 벌써 20여년이 흘렀다. 그 시작은 과거 1차 걸프전(이라크전쟁)이 폭발한 90년대부터였다고. 구자열 교수가 들려주는 현대 전쟁의 역사와 개념, 그리고 전투기를 조종하는 공군이 제일 먼저 교전에 참여한다는 기본적인 상식까지 전쟁 문외한인 기자는 흥미롭기만 했다.
“국방디지털융합학과는 국방 ICT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공군과의 협약을 통해 신설됐습니다. 이 같은 과정을 거치는 학과를 ‘계약학과’라고 하는데요, 대학이 산업체나 국가기관하고 계약을 해서 필요 인재를 양성해주는 곳을 말하죠. 따라서 일반학과와는 비교할 수 없는 환경이 마련돼 있답니다. 우리 학과에서는 우수 정보통신 기술 인력을 양성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소프트웨어, 컴퓨터공학, 전자 및 사이버보안의 기초학문을 기반으로 군에 실용적인 응용학문을 교육하고 있습니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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