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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을 열고 아이를 보면 재능, 적성이 보인다 작성일 : 15.01.20(화)
written by Editor 이서윤(초등학교 교사, <엄마들은 모르지만 선생님만 아는 초등생활처방전>의 저자) hit:17878

TEACHER’S COLUMN
강점을 찾는 방법

재능, 강점이라고 하면 보통 아주 특별한 것을 생각한다. 하지만 완벽하게 해낼 수 있는 것, 하면서 생기가 생기는 것이 강점이다. 한 사람을 관찰하면 그 사람만 유독 잘해내는 게 하나 이상씩은 존재하는 법. 이러한 강점은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통해서도 찾아낼 수 있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 안에서의 비교다.
Written by 이서윤(초등학교 교사, <엄마들은 모르지만 선생님만 아는 초등생활처방전>의 저자) Editor 김민정

강점은 어린 시절에는 보이지 않다가 커가면서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많은 경험을 하면서 자신만의 가치관과 행동의 패턴이 생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또한 이미 어린 시절부터 씨앗을 품고 있었던 강점이다.
미국 뉴저지 주에 위치한 사립 퍼넬스쿨의 교장으로 재직 중인 제니퍼 폭스가 쓴 책과 마커스 버킹엄과 도널드 클리프턴이 쓴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을 참고해서 내가 그동안 만났던 아이들, 사람들을 관찰한 결과를 토대로 어린이들에게 맞게 추가 또는 변형하여 강점을 분류해 보았다. 이 강점들을 보면서 내 아이가 갖고 있는 강점을 찾아보고 조합해보면 아이의 미래를 디자인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오감을 열고 아이를 보면 재능, 적성이 보인다
강점이 될 만한 재능을 발견하는 한 가지 확실한 방법은 뒤로 한 발 물러나서 아이를 바라보는 것이다. 좀 더 세심히 관찰한다면 아이가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가 어떤 것인지 파악할 수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일을 지켜보고 칭찬해주면 아이의 재능과 열정은 성공의 열매를 맺게 된다. 아이의 질문에 진지하게 귀 기울이고 아이와의 대화를 통해 강점이 드러나는 순간을 포착하여 기회의 씨앗으로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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