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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기사 > 앤써힐링
연남동 게스트 하우스 작성일 : 15.10.01(목)
written by Editor 윤혜은photo by 이건중 hit:8263
힐링탐험대

기다림과, 머무름 그사이 어디쯤에서

여행지에서의 숙소는 단순히 하 룻밤 잠을 청하는 ‘방’ 이상을 넘어 ‘집’이라 부르고 싶은 이야기를 남기기도 한다.잘 고른 숙소 하나가 방문객으로 하여금 또 한 번 그 나라에, 도시에 들르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셈이다.서울사람인데도 집이 아닌 ‘이곳’에서 서울을 만나도록 이끄는, 연남동에 자리한 두 개의 게스트하우스 벨을 하나씩 눌러 봤다.

 

 

최근 1~2년 사이 우리나라에도 제주도를 필두로 각 지역마다 특색 있 는 게스트하우스가 연이어 문을 열고 있다. 특히 국내외 관광객들이 몰 리는 곳에는 벌써 ‘한 집 건너 한 집 꼴’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그러나 젊은 청년들을 제외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게스트하우스란 아직도 외국인 여행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숙소라는 인식이 크다. 물론 전부 맞는 말이지만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못지않게 국내 여행자 들에게까지 사랑받는 게스트하우스도 수두룩하다. 서울 나들이를 온 지방 청년들뿐만 아니라 호텔 대신 아늑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게스트하 우스를 찾는 가족 여행객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제 당신이 미처 몰랐던,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서울의 게스트하우스 를 차례로 소개하려 한다. 일요일 저녁이면 온 가족이 TV 앞에 둘러 앉 아 러브하우스를 시청하던 마음으로 페이지를 넘겨보자.

 

서울 한복판이 이토록 고즈넉할 줄이야 ‘로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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