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언어영역 46번 등 이의신청 제기된 수능문제 이상 없다 작성일 : 10.12.01(수)
글쓴이 answer hit:50297
언어영역 46번 등 이의신청 제기된 수능문제 이상 없다

언어영역 46번 등 이의신청 제기된 수능문제 이상 없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8일 치러진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문항 및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아 심사한 결과, 이의신청이 제기된 117개 문항 모두 '이상 없음'으로 판정했다. 평가원은 특히 재무학회에서 ‘정답이 없다’는 견해를 밝혀 논란이 일었던 언어영역 46번 문제도 오류가 없는 것으로 판정했다.

언어영역 46번 문제는 채권과 관련된 지문을 읽은 뒤 ‘채권가격’과 ‘금리’의 관계를 바르게 나타낸 그래프를 고르는 문항이다. 논란이 된 부분은 금리의 해석에 대한 것으로, 일반적으로 금리는 시장금리를 가리키지만 채권의 금리는 만기수익률을 의미하기 때문에, 시장금리로 해석하면 답이 3번이지만 만기수익률로 해석할 경우 정답이 없다고 재무학회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정호 평가원 수능연구관리본부장은 “문항의 지문에서 ‘금리’를 ‘시중금리’ 개념으로 규정하고 있고, 이 문항의 출제 의도는 지문에서 설명한 내용을 주어진 그래프에 적용해 판단하게 함으로써 추론적 사고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므로 정답에는 이상이 없다”고 설명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