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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6개 외고 경쟁률, 2대 1 안팎에 머물듯 작성일 : 10.12.03(금)
글쓴이 answer hit:50178
서울 6개 외고 경쟁률, 2대 1 안팎에 머물듯

서울 6개 외고 경쟁률, 2대 1 안팎에 머물듯

이투스청솔과 하늘교육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 서울 6개 외고의 평균 경쟁률은 1.28대 1로 지난해(3.12대 1)보다 낮은 수준이다. 경쟁률이 작년보다 낮은 2대 1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 학교의 원서접수는 오늘 오후 1시 마감된다.

학교별 경쟁률은 대일외고가 전체 1.4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가운데, 대원외고 1.37대 1, 한영외고 1.36대 1, 명덕외고 1.28대 1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외고 입시에서는 처음으로 학과별 모집을 하는 가운데, 일반전형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학과는 서울외고 프랑스어과가 30명 모집에 65명이 지원해 2.17대 1로 가장 높고, 대일외고 스페인어과는 29명 모집에 61명이 몰려 2.1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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