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인천지역 외고도 경쟁률 ‘뚝’ 작성일 : 10.12.08(수)
글쓴이 answer hit:49946
인천지역 외고도 경쟁률 ‘뚝’

인천지역 외고도 경쟁률 ‘뚝’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3월 개교한 공립 미추홀외고가 내년 입학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200명 정원에 440명이 지원해 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경쟁률 3대 1에 비해 다소 하락했다. 사립인 인천 외국어고등학교는 330명 정원에 280명이 지원, 0.8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난해의 3.2대 1에서 대폭 하락한 것이다.

이처럼 인천지역 외고의 입시 경쟁률이 떨어진 것은 정부가 자율형 사립고를 지원하는 반면 외국어고는 사교육을 조장한다고 판단해 자사고로 전환 등을 추진하는 정책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된다.

인천외고 관계자는 “정부의 자율형 사립고 지원 정책으로 외고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아 전체적으로 인기가 떨어졌다”면서 “성적 조작 의혹 파문은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