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서울 자율형공립고도 미달 사태 작성일 : 11.01.10(월)
글쓴이 answer hit:48655
서울 자율형공립고도 미달 사태

서울 자율형공립고도 미달 사태

서울지역 자율형공립고 원서접수 결과 자율형공립고 17개 학교 중 3개 학교가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지난 9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0~22일 진행된 2011학년도 서울지역 일반계고와 자율형공립고 원서접수 결과 17개 학교 중 3개 학교가 지원율이 미달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 북부지역의 ㄷ고는 지난해 40여 명 미달로 한 학급이 줄어든 데 이어 올해도 30여 명이 미달돼 추가로 학급이 감축될 것으로 보인다. 자율형공립고는 학급당 정원이 30명이며 시교육청은 지원율이 미달하는 공립학교에 대해 다음해 학급 수를 감축한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또 2011학년도 서울지역 자율형공립고의 평균 경쟁률은 2.06 대 1이지만 17개교 중 11개교가 2 대 1 미만으로 나타났다.

최홍이 서울시교육의원은 “시교육청이 고교선택제 결과에 따른 비선호 학교에 대해 ‘자율형공립고로 우선 지정해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했지만 막상 학교를 개선할 실질적 지원은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초보원장 2011.01.17 (월)

종잡을 수 없는... 뭔가의 변화 조짐이 느껴지네요

옛사랑 2011.01.21 (금)

그러게요.. 학원도 미달.,..? 되는 거?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