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수학 교육 확 바꾼다…개선위원회 출범 작성일 : 11.03.19(토)
글쓴이 answer hit:49038
수학 교육 확 바꾼다…개선위원회 출범


수학 교육 확 바꾼다…개선위원회 출범


정부가 ‘수학(數學) 교육 개편’에 나섰다. 현재 초·중·고에서 이뤄지는 수학 교육이 상위학교 입시를 위한 수단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문제점을 정부 스스로 인식한 것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8일 오전 초중고 교사와 학부모, 대학교수,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수학교육개선위원회’의 첫 회의를 이주호 장관 주재로 개최했다. 교과부는 지난달 23일 발표한 ‘공교육 강화 사교육 경감 선순환 방안’ 시안에서 사교육비 유발 효과가 영어 다음으로 큰 과목인 수학 교육을 개선하겠다고 밝히고 지난달 25일 수학교육정책팀을 출범시켰다.
현재 수학교육이 과도한 선행학습과 입시에 대비한 반복적인 대량 문제풀이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흥미 유발과 창의성 발달을 저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교과부는 밝혔다.
수학교육위원회는 교육현장, 과학기술계, 산업계 등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수렴해 초·중·고교의 수학교육 목표와 교육내용, 교육방법, 평가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한다.
위원회에는 초·중·고 교사 각 1명, 대학교수 4명, 학부모단체 대표 1명과 과학기술계, 산업계, 정부출연연구소, 언론계, 유관기관 인사 등 14명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교과부의 사교육비 실태조사에서 전체 사교육비 중 영어의 비중이 33%였고, 수학은 28%로 그 뒤를 이었다.

>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