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교과부‧서울시 방과후학교 놓고 또 다시 갈등 작성일 : 11.07.14(목)
글쓴이 answer hit:48176
교과부‧서울시 방과후학교 놓고 또 다시 갈등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는 14일 방과후학교의 편성‧운영에 학교장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원칙을 담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개설‧운영 기본지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방과후학교에서 교과 교육을 줄이고 문화‧예술‧체육‧봉사 등 교과 외 수업을 대폭 늘리겠다는 서울시교육청의 방침에 교과부가 제동을 걸고 나선 것이다.

앞서 서울시교육청은 방과후학교에서 교과 외 영역의 권장 비율을 정하고, 자유수강권을 활용하는 경우에도 1인당 수강 강좌의 교과 외 영역 권장 비율을 제시한 바 있다. 초등학교의 경우 방학 기간 내 교과 외 영역 프로그램에 대한 권장비율을 70% 이상, 자유수강권을 활용한 1인당 수강 강좌의 교과 외 영역 권장 비율은 80%로 상향조정했다. 또 혁신방안의 실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학교평가와 학교장 경영능력평가에 혁신 활동 내용과 실적을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반면 교과부는 학교장이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자문을 거쳐 방과후학교를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학생과 학부모 등 수요자 중심으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자유수강권을 이용할 때는 교과‧비교과 프로그램의 구분 없이 학생이 희망하는 강좌를 자유롭게 들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과부 관계자는 “이번 지침 시행은 학교가 자율적으로 운영하되 다양하고 질 높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교 교육기능을 보완하면서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역할도 제대로 수행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혁신’을 내세우는 서울시교육청과 ‘자율’을 내세우는 교과부 사이에서 학교에서는 누구 말을 들어야 하느냐는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향후 방과후학교 운영 지침이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9회말2아웃 2011.07.18 (월)

같은 공교육기관들끼리도 이렇게 의견 조율이 안되다니..... 정말 누구 말을 들어야 하는 건가요?!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