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학교체육활동, 고입·대입 반영 확정 작성일 : 11.07.18(월)
글쓴이 answer hit:47445
학교체육활동, 고입·대입 반영 확정

올해 2학기부터 학생들의 교내 체육 동아리 활동이 창의적 체험활동 이수로 인정되고 고교·대학 입시에 반영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8일 학생들의 활동시간 확대를 위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오는 2학기부터 정규 수업과정과 연계·운영하도록 시도 교육청과 일선 학교에 권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과부 관계자는 “앞으로 스포츠클럽 활동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하고 입학사정관제 등을 통해 고입, 대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난달 일선 학교에 운영 매뉴얼도 내려 보냈다”며 “일선 중·고교에서 선택(중)·교양(고) 과목으로 개설하도록 권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단 이미 2학기 교과목과 과정 편성이 끝난 학교는 내년부터 입시제도에 적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교과부는 이번 제도에 대한 우수 사례를 보급하기 위해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스포츠클럽 운영 모형을 개발하고, ‘한국형 학교스포츠클럽 육성 창의경영학교’ 30개교를 선정했다. 교과부의 스포츠클럽 운영현황 조사에 따르면 7월 현재 학생등록률은 37.9%(256만 여명)로 지난해 11월(37.6%, 216만 여명)보다 소폭 증가했다.

아울러 올해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는 현 고3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대학수학능력시험일(11월10일) 이후에 개최될 예정이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나도야간다 2011.07.19 (화)

창의적 체험활동이라면 다른 예체능 과목도 인정해줘야 하는 거 아닐까요?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