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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수시모집 196개大서 23만7681명 선발 작성일 : 11.08.30(화)
글쓴이 answer hit:46015
2012년 수시모집 196개大서 23만7681명 선발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이 2012학년도 수시 모집요강 주요사항을 발표했다. 올해는 전국 196개 대학에서 총 23만7681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모집인원 대비 2431명 증가한 수치다.

대학 설립별 모집인원을 살펴보면 국공립대학이 41개 대학 4만8445명, 사립대학이 155개 대학 18만9236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는 일반전형은 168개 대학 11만8966명, 특별전형은 192개 대학에서 11만8715명을 뽑는다. 

특별전형을 세분하면 특기자전형으로 110개 대학에서 7842명, 대학독자적기준전형으로 184개 대학 7만9611명, 취업자전형 15개 대학 476명을 뽑을 예정이며, 정원 외 특별전형으로는 농어촌전형 148개 대학 1만47명,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 135개 대학 9978명, 장애인 등 대상자전형 47개 대학 827명을 선발한다.

올해부터는 수시모집 미등록 충원을 위한 별도의 기간도 설정된다. 따라서 대학은 예비 합격자를 순위에 따라 충원함으로써 예고한 모집인원을 선발할 수 있으며, 수험생은 정확한 예비합격자 발표기간을 알 수 있다.

올해 미등록 충원합격자 발표기간은 12월15일부터 19일까지며, 충원기간까지 미충원 인원이 발생한 경우 정시모집으로 인원수가 이월된다.

한편, 2012학년도부터 산업대였던 남서울대와 한밭대가 일반대학으로 전환했으며, 전문대학이었던 송원대가 4년제 일반대학으로 승격·신설됐다. 가천의대와 경원대는 가천대로 통합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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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신 2011.08.31 (수)

그래도 시험이란게 있어야 만이 학습효과가 있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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