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대입 수시경쟁률 결과 공개 작성일 : 11.09.21(수)
글쓴이 answer hit:46035
대입 수시경쟁률 결과 공개

전국 주요 대학이 16일 수시 원서 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건국대와 동국대 등 서울 지역 중위권 대학들은 상향 지원자들이 몰리면서 전년보다 두 배 가까이 경쟁률이 뛰었다.

고려대(서울)는 전체 1966명 모집에 8만1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0.69대1로 전년 37.14대1보다 올랐다. 의과대학은 21명 모집에 3319명이 지원해 158.05대1로 가장 높았다.

서강대는 53.01대1, 한국외대(서울)는 31.23대1로 전년과 비슷했다. 성균관대는 1649명 모집에 7만7234명이 지원해 46.84대1을 기록했다. 일반전형 사회과학계열이 111.81대1로 가장 높았다.

한양대(서울)는 평균 경쟁률 48.8대1로 전년 37.66대1보다 뛰었다. 동국대는 최종 경쟁률 48.92대1이었고 전공재능우수자(연기재능) 전형이 103.79대1로 28명 모집에 2906명이 지원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건국대도 서울 784명 모집에 3만7830명이 지원해 전년 대비 갑절에 가까운 경쟁률 48.25대1을 기록했다.

오종운 이투스청솔 교육평가연구소 평가이사는 "올해는 정시 정원 축소, 쉬운 수능에 따른 상위권 지원자 증가와 중위권 수험생 상향 지원이 많아 경쟁률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스치는나그네 2011.09.22 (목)

수능을 잡으니...수시가 뛰기 시작하는 군...;;;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