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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중상위권 여학생은 수리영역이 대입 관건 작성일 : 12.04.10(화)
글쓴이 answer hit:43877
올해 수능, 중상위권 여학생은 수리영역이 대입 관건

올해 첫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고사인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분석 결과, 수리영역에서 1~3등급을 받은 중·상위권 여학생 수가 남학생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 대학 입시에서 중·상위권 여학생의 경우 어려움을 겪는 수리영역이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입시업체 진학사가 지난달 시행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수리영역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가형의 경우 성별 응시 비율은 남학생 64%(12만3927명), 여학생 36%(6만8832명)였으나, 1등급 비율은 남 77%, 여 23%로 격차가 커졌다. 만점자 비율은 남 83%, 여 17%까지 격차가 더 벌어졌다. 중·상위권인 1~3등급의 경우 남학생 비율이 응시 비율을 넘어, 자연계 여학생이 4년제 대학을 지원할 때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됐다.

나형의 경우는 응시 비율은 남학생 43%(14만3154명), 여학생 57%(18만7932명)인 반면 1등급 비율은 남 53%, 여 47%로 역전됐다. 만점자 비율은 남 66%, 여 34%나 됐다. 상위권인 1~2등급의 경우 남학생 비율이 응시 비율보다 많아, 이른바 ‘인 서울’ 4년제 대학에 진학하려는 인문계 여학생도 고전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남학생은 수리영역 성적의 양극화가 심했다. 가형에서는 8~9등급, 나형에서는 7~9등급의 하위권에서 남학생 비율이 응시 비율을 초과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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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수학 2012.04.10 (화)

중위권 아이들은 어떻게해서든지 수학에 약하죠. 수리 1등급인 아이들을 보면 대부분 고난이도 문제를 이해할때가지 파는 데 비해, 중위권 학생은 아니죠. 위에 글처럼 상위권에 여학생이 적은 것도 사실입니다. 1등급 비율을 보면 남자 77% 여자 23%로 많이 차이가 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듯...

꼬맹이청년 2012.04.10 (화)

확실히 수학에서 판가름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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