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입학사정관제 합격생들, 후배 위해 상담 나선다 작성일 : 12.07.18(수)
글쓴이 answer hit:43354
입학사정관제 합격생들, 후배 위해 상담 나선다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대학에 입학한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진로ㆍ진학 상담에 나선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서울대, 연세대, 성균관대 등 12개 대학의 1∼4학년생 30여명으로 구성된 ‘드림 멘토단’이 대교협 홈페이지(www.kcue.or.kr)의 ‘선배가 들려주는 입학사정관제’ 코너 및 각종 대입박람회 등에서 활동한다고 밝혔다.

입학사정관제로 선발된 대학생들인 드림 멘토단은 입학사정관 전형을 잘 모르거나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중고생들을 위해 진로ㆍ진학 상담을 할 계획이다.

멘토단은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대교협의 ‘입학사정관제 성과보고 콘퍼런스’에서 학생과 학부모 225명을 대상으로 상담할 예정이다. 또한 비수도권 지역 방문 상담도 계획하고 있다.

멘토단 대표인 김성현(중앙대 4학년)씨는 “우리가 도와준 학생들이 입학사정관제로 대학에 들어와 그들의 후배에게 조언해주는 선순환 구조 형성이 목표”라며 “각 대학의 입학사정관제 입학생 동아리를 매개로 규모를 확대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hong 2012.07.25 (수)

여유만 된다면..이런 멘토단 확대해서 지원하고 싶네요..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