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재정지원 제한대학 수시 지원 시 취소 가능 작성일 : 12.08.09(목)
글쓴이 answer hit:46301
재정지원 제한대학 수시 지원 시 취소 가능


대입 수시모집에서 지원한 대학이 ‘재정지원 제한대학’에 포함되면 수험생은 수시 지원을 취소할 수 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는 ‘2013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기본사항’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16일부터 시작되는데 반해 교육과학기술부의 재정지원 제한대학은 9월경에나 발표되기 때문이다.

정부가 지난해부터 발표한 ‘재정지원 제한대학’은 해당 연도에 각종 정부지원을 못 받게 된다. 전체 대학 중 하위 15%에 해당하는 대학이 재정지원 제한대학으로 선정되며, 부실의 정도가 심한 경우 재학생의 학자금 대출 한도가 최대 등록금의 30%까지 줄어드는 ‘학자금 대출 제한 대학’으로 분류된다. 따라서 수험생이 해당 대학에 입학하게 될 경우 학자금 대출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대교협은 “이번 조치는 올해부터 수시모집 지원 횟수가 6회 이내로 제한되는데 수험생이 하위 15%에 속하는 부실대학임을 모르고 지원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며 “당초 올해 수시모집이 9월6일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당겨짐에 따라 추가 대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수험생들은 재정지원 제한대학 발표 이후 사흘간 명단에 포함된 대학의 지원을 취소할 수 있으며, 총 6회를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른 대학에 지원이 가능하다. 올해의 경우 9월4일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따라서 수험생은 4일 발표 시 6일까지 지원을 취소해야 한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롱다리 2012.08.11 (토)

부실대학은 정부지원 및 행정처벌도 함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과천원장 2012.08.13 (월)

핸디캡을 주는데 그치지 말고... 대학 수를 좀 줄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