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2014년도 대입기본사항 발표 작성일 : 12.08.31(금)
글쓴이 answer hit:45585
2014년도 대입기본사항 발표

현재 중학교 3학년이 치를 2016학년도 대학입시부터 모든 대학의 농어촌 학생 특별전형이 학부모·학생 거주기간을 6년 이상으로 의무화한다. 또 특성화고 특별 전형은 2014학년도부터 각 대학이 모집 전공에 지원할 수 있는 고교의 기준학과를 명시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대학총장과 시도 교육감, 고교 교장, 학부모 대표 등이 참여하는 대학입학전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이런 내용의 '2014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을 발표했다. 이번 기본사항에서는 특별전형의 기준이 강화·개선됐다.

농어촌 특별전형은 위장전입을 통한 부정합격을 막기 위해 2014학년도부터 대학이 자율적으로 학생·학부모의 거주기간을 단계적으로 늘린다. 2016학년도부터는 모든 학교에서 6년 이상 거주가 의무화된다. 부모의 직장 소재지 입증서류를 요구하는 등 심사 기준도 강화된다.

특성화고 특별전형은 2014학년도 입시부터 대학이 모집 전공의 성격에 맞는 고교 기준학과를 발표하기로 했다. 일부 대학에서 특성화고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실제 전공과 연관성이 낮은 학과 학생이 지원·합격하는 문제를 막으려는 조치다.

저소득층 특별전형도 내년도부터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차상위 비(非)수급자 가정에 대한 지원 기준이 건강보험료 납부 실적에서 보건복지부 '우선돌봄 차상위 가구'의 포함 여부로 바뀐다.

체육특기자 특별전형은 전형요소별로 세부 심사 기준을 공개하고 단체 종목도 개인 경기 실적의 반영비율을 확대한다. 또 대한체육회 가맹 경기단체의 입학 지원서를 대학이 받지 않도록 했다. 지원서가 통상 학생에게 한 장씩만 발행돼 학교 응시 기회를 제한하고 '사전 스카우트'나 '끼워넣기' 등 부정 관행에 악용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재외국민 및 외국인 특별 전형에서도 상시 검증 체제를 도입해 재학 중에라도 서류 위·변조 같은 부정이 적발되면 입학무효 등의 조치를 하게 했다.

입학서류에 평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 사항이 누락될 경우 입학취소와 3년간 지원 금지 조치를 내리고 논술은 현직 교사 자문을 통해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문제가 출제되게 할 예정이다.

대교협은 전형이 바뀌어 수험생·학부모의 혼란을 커지는 문제를 막고자 학과 통·폐합 등 특별한 사유를 제외하고는 대입전형 시행계획의 변경을 엄격히 심사키로 했다.

2014학년도 대입은 이전과 같이 수시(2013년 9월4일∼12월2일) 정시(2013년 12월19일∼2014년 2월20일), 추가모집(2014년 2월21일∼27일)으로 나뉘고 정시모집은 가·나·다 3개 모집기간으로 구분한다.

수시모집 지원횟수도 2013학년도처럼 6회로 제한된다. 수능시험은 2013년 11월7일 실시하며 성적은 11월27일 통지될 예정이다. 2014년도 대입전형 기본사항의 자세한 내용은 대교협 웹사이트(univ.kcue.or.kr)에서 볼 수 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불가능한꿈 2012.09.02 (일)

10년 20년 ....100년을 내다보는 교육정책이 빨리 나오기를....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