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4ㆍ5등급 수험생, 여전히 전문대 지원 외면 작성일 : 12.10.22(월)
글쓴이 answer hit:44890
4ㆍ5등급 수험생, 여전히 전문대 지원 외면

전문대학교가 수험생들에게 여전히 홀대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4년제 대학 진학이 힘든 4ㆍ5등급 수험생들조차도 전문대 입학에 부정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간호학과, 실용음악과 등 일부 학과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전문대 학과에서 정원미달 사태가 발생하는 것도 이 때문으로 분석된다.

교육업체 진학사가 2013년 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 946명을 대상으로 ‘취업률이 높고 미래에 유망한 학과가 설치돼 있다면 전문대 지원을 고려할 의향이 있는가’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중 7명 가량이 ‘그래도 전문대에는 진학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4년제 대학 진학이 어려운 4등급 학생들은 ‘아마 심각하게 고민하게 될 듯하다’가 30%(81명)에 불과했고, 5등급 학생들도 ‘소신을 갖고 전문대에 지원하겠다’고 답한 학생은 33%(83명)에 불과했다. 4년제 대학 진학이 가능한 1~3등급 학생들은 대부분은 ‘4년제 대학 외에는 생각해본 적 없다’고 답했다.

진학사 황성환 기획조정실장은 “학생과 학부모 모두 현재의 인기학과와 4년제 대학만 고집하기 보다는 자신의 적성과 성적을 토대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진로희망에 따라 진학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