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대원· 명덕외고 등, 2015년부터 신입생 24% 줄인다 작성일 : 13.01.03(목)
글쓴이 answer hit:43546
대원· 명덕외고 등, 2015년부터 신입생 24% 줄인다

서울시교육청은 2015학년도부터 서울지역 6개 외국어고등학교의 규모를 학년당 10학급, 학급당 학생수 25명으로 감축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29명인 6개 외고의 학급당 정원은 2014학년도 27명, 2015학년도 25명으로 감소한다. 대원외고·대일외고·명덕외고·한영외고의 학년당 학급수는 12개에서 10개로 줄어든다.

결과적으로 신입생수가 올해 1856명(64학급)에서 2015학년도 1400명(56학급)으로 24.6%(456명) 감소한다.

이번 외고 감축 방침은 지난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고교 체제 개편안’에 따른 후속 조치다.

당시 개편안에는 외고의 입학전형 개편과 학교 규모를 5년 안에 학년당 10학급, 학급당 25명 이하로 조정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과부 방침에 따라 2015학년도까지 외고의 학급수와 학생수를 줄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