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2013학년도 서울대 입학생, 특목고 출신 비중 증가 작성일 : 13.03.26(화)
글쓴이 answer hit:43082
2013학년도 서울대 입학생, 특목고 출신 비중 증가

2013학년도 서울대 입학생 중 특수목적고 졸업생 비중은 전년도보다 다시 늘어났다. 반면, 일반고 졸업생 비중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24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서울대에 정보공개 청구한 ‘2011∼2013학년도 서울대 신입생 지역별·고교유형별 현황(최종등록자 기준, 검정고시자·외국소재고 졸업자 제외)’ 자료에 따른 것이다.

외고·국제고 졸업생은 412명(12.5%), 영재학교를 포함한 과학고 졸업생은 353명(10.8%)으로 전년보다 비중이 늘었다. 반면 자율형 사립고를 포함한 일반고 출신 입학생은 2333명(71.1%)으로 전년도(72.3%)보다 비중이 줄었다. 일반고 졸업생은 전년보다 늘고 외고·국제고·과학고 졸업생은 줄어들었던 2012학년도의 경우와 비교하면 1년 만에 증감이 뒤바뀐 셈이다.

지역별 분포를 보면 서울(36.4%), 부산(5.3%), 대구(4.1%)지역 고교 졸업생 비중은 각각 전년도(38.3%, 5.9%, 4.4%)보다 다소 줄었다. 한편, 경기지역 고교 졸업생은 583명(17.9%)으로 전년보다 늘었고 전북(3.5%), 경남(4.4%), 인천(4.5%)지역 졸업생 비중 역시 증가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