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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논술전형 우선선발 확대 작성일 : 13.05.16(목)
글쓴이 answer hit:43751
올해 논술전형 우선선발 확대

올해 논술고사를 시행하는 대학들의 전형에 변화가 있다. 많은 대학이 논술전형 모집인원을 크게 늘렸다. 단국대, 동국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이화여대 등은 모집인원을 100명 이상 늘렸다. 덕성여대와 한국외대는 논술전형을 신설했다.

교육부와 대학입시전문학원 등에 따르면 올해는 27개 대학에서 1만6685명을 논술전형으로 선발한다. 지난해보다 1767명 늘어난 수치다. 해당 대학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에게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선발인원이 늘어 기회가 많아졌지만 논술전형의 경쟁은 여전히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시 6회 제한으로 수시 지원율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 지난해에도 논술전형은 평균 39대 1이라는 높은 지원율을 보였기 때문이다. 올해도 논술전형의 인기는 계속될 전망이어서 대학별 논술 출제 경향을 파악하는 등 앞선 대비가 필요하다.

논술전형에 지원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은 대학별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반드시 확인하고, 3․6․9월 모의평가 성적을 토대로 최저기준 충족 여부를 판단해봐야 한다고 입시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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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2013.05.16 (목)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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