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올해 수능 영어 A/B형 고사장 분리 작성일 : 13.10.08(화)
글쓴이 answer hit:42839
올해 수능 영어 A/B형 고사장 분리

11월 7일 실시되는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수험생들은 영어 영역의 A/B형 선택에 따라 다른 고사장으로 나뉘어 시험을 보게 된다. 같은 고교 재학생이더라도 고사장이 다르게 배치될 수 있으므로 수험생들은 미리 고사장을 확인해야 한다.

교육부는 8일 “영어 A, B형의 듣기평가 문제가 다른 만큼 수험생을 다른 고사장에 분리 배치하도록 시·도교육청에 요청했다”며 “영어 A, B형 분리로 고사장 수는 기존보다 늘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학교 수가 많지 않아 분리 배치가 어려운 군 단위에서는 한 학교에서 시험을 보되 A, B형 응시생을 다른 동에 배치하거나 단일 건물의 경우 층별로 분리 배치하도록 했다. A형 응시생이 적은 학교는 고사실 내에서 듣기평가 CD를 틀어 평가를 진행하는 것도 허용된다.

각 시·도교육청은 85개 시험지구별로 영어 A형과 B형 응시생이 별도 고사장에서 시험을 보도록 하는 배치 계획안을 2∼3일 내로 확정할 계획이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