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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입, 문·이과 통합형 수능으로 작성일 : 13.12.10(화)
글쓴이 answer hit:44415
2021학년도 대입, 문·이과 통합형 수능으로


교육부는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이 대학에 들어가는 2021학년도에 문·이과 통합형 수능을 시행하기로 결정하고 교육과정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12월 10일 서남수 교육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2018학년도부터 새로운 교육과정과 교과서를 사용하게 되고 새 교과서로 공부한 고교생은 2021학년도 대입부터 문·이과 통합형 수능 시험을 치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2017학년도 대입제도를 확정해 발표하면서 2021학년도에 문·이과 통합형 수능 실시를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2016년 교과서 개발이 이뤄지면 검정과정을 거쳐 2018년 3월 고교 1학년부터 새로운 교육과정이 도입되고 학생들은 새로운 교과서로 수업을 받게 된다.

이에 따라 2018년 3월 고교 1학년인 학생이 고교 3학년이 되는 2020년 11월에 보는 2021학년도 수능에서 처음으로 문·이과 통합 수능이 실시될 것으로 관측된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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