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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0, 학생부와 모의고사 성적 검토 필요 작성일 : 14.08.05(화)
글쓴이 answer hit:44216
수능 D-100, 학생부와 모의고사 성적 검토 필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맞춤별 수능전략이 절실한 시점인 만큼 자신에 맞는 전형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수능을 100일 앞둔 시점에서는 수시와 정시 가운데 어떤 것을 선택하고 준비할지 고려해야한다”고 조언한다.
 
우선 학생부 기내내용이 충실하거나 논술준비를 해온 수험생들은 수시에 지원하는 것을 적극 고려해야 한다. 이에 따라 학생부 성적과 모의고사 성적에 따라 지원 가능한 대학 수준을 점검하고 논술 등 대학별 고사의 종류와 모집 인원 등을 따져 적합한 대학과 유형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시에 도전하는 수험생은 수능시험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현재 자진의 성적에 따른 전략을 적절하게 찾아 시험을 이끌어가야 한다.
 
상위권 수험생은 모의고사에서 자주 틀리는 문항 위주로 오답의 유형을 파악하고 영역별 학습의 세부 내용과 학습 난이도 수준을 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중위권 성적의 수험생은 영역별 강약 분석에 따라 학습시간을 달리하고 성적 편차가 심하면 여름방학 기간에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채워야 한다. 하위권의 경우 4개 영역 전부를 공부하기 보다는 자신 있는 과목이나 영역 위주로 하며 학습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중요하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은 9월 6일부터 9월 18일까지 원서가 접수되고, 정시모집은 11월 13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바탕으로 12월 19일부터 나흘 동안 원서 접수가 이뤄진다. 전형은 가·나·다 군별로 내년 1월에 차례로 실시된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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