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서울 12개 대학, 대입 전형 간소화 방침 어겨” 작성일 : 14.09.26(금)
글쓴이 answer hit:41819
“서울 12개 대학, 대입 전형 간소화 방침 어겨”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서울 15개 대학의 2014학년도부터 2016학년도까지의 입학전형을 분석한 결과, 12개 대학이 교육부의 대입 전형 간소화 방침을 어긴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대부분의 대학은 고교 정상화기여대학으로 선정돼 지원금까지 받았지만 정작 개선요구사항을 수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지난해 9월 ‘2015·2016학년도 대입제도 확정안’을 발표하고 특기자 전형 축소를 유도했으나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는 오히려 특기자 전형 모집비율을 확대했다. 
 
반면 건국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중앙대, 홍익대가 특기자 전형을 폐지했다.
 
수시모집에서 논술위주 전형이 차지하는 비율도 성균관대(48.2%), 한국외대(42.6%), 고려대(37.2%) 순으로 나타났다. 교육부가 대입제도 확정안을 통해 논술 미실시 대학에는 재정지원 사업과 연계해 유도하겠다고 밝혔으나 따르지 않은 것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오히려 강화한 대학도 있다.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성균관대, 연세대 등 8개 대학이 학력기준을 강화했고, 특히 서강대와 이화여대는 인문·자연 전 계열에서 학력기준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양대는 2015학년도부터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했고, 서울시립대 역시 2016학년도부터 폐지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