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반값 등록금 논란에도 불구…4년제大 등록금 또 올랐다 작성일 : 14.10.20(월)
글쓴이 answer hit:42379
반값 등록금 논란에도 불구…4년제大 등록금 또 올랐다

정부와 정치권의 ‘반값 등록금’ 실현 공약이 무색할 만큼 올해 연간 평균 등록금이 작년보다 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학년도 4년제 대학의 연간 등록금은 평균 637만5400원으로 작년 626만7000원보다 10만8400원(1.
7%)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등록금이 가장 높은 대학과 낮은 대학 간에는 무려 5배의 차이가 났다.
 
연간 등록금이 가장 비싼 대학은 한국산업기술대학교 901만3400원, 신한대학교 864만9400원, 연세대학교 858만1300원, 을지대학교 850만100원, 한국항공대학교 847만2200원, 이화여자대학교 843만3300원 순으로 나타났다. 가장 낮은 대학은 중앙승가대학교 174만원, 영산선학대학교 200만원, 서울시립대학교 238만9700원, 부산교육대학교 302만4000원, 서울교육대학교 308만8000원, 한국교원대학교 318만7200원 순이었다. 
 
단과대학별 연간등록금이 가장 비싼 대학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으로 1241만4000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1212만8000원,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1133만8000원,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1124만원 순으로 대다수 의과대학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또, 예체능계열은 이화여자대학교 994만7600원, 서울장신대학교 972만5300원, 숙명여자대학교 968만100원 순으로 나타났고, 공학계열은 신한대학교 970만원, 고려대학교 968만 원, 서강대학교 939만5600원 순으로 나타났다.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서울시립대학교의 경우 반값등록금을 시행하자 신입생 자퇴율은 하락하는 반면 해외 교환학생 신청자가 늘고 대출이 감소하는 등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며 “실질적인 등록금 인하를 위한 교육당국과 각 대학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