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수능 성적표 배부…정시 ‘눈치’ 심할 듯 작성일 : 14.12.03(수)
글쓴이 answer hit:41732
수능 성적표 배부…정시 ‘눈치’ 심할 듯

역대 최악의 ‘물수능’으로 기록될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성적이 3일 발표되면서 본격적인 대입 레이스의 막이 올랐다. 특히 상위권은 동일 등급 내 동점자가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정시 모집에서 극심한 ‘눈치 보기’가 일어날 전망이다. 

무엇보다 수학 B형에서 역대 최대 만점자가 배출됨에 따라 자연계 상위권 학생들이 지원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정시 모집 인원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하향 지원보다는 전략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상위권 학생들은 여러 변수를 다각도로 고민해야 한다. 서울대의 경우 정시 모집군을 지난해 나군에서 올해 가군으로 옮겼고, 모집인원 771명을 모두 수능 성적만 100% 반영해 선발한다. 이런 현상을 감안해 나군의 연세대, 고려대와 한양대, 성균관대 주요학과의 지원전략을 짜야 한다. 

수능 2∼3개 영역의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뽑는 정시 우선선발이 올해부터 폐지되면서, 많은 상위권 대학이 수능 4개 영역 모두를 반영하므로 자연계 수험생들은 올해 변별력이 있었던 탐구영역 점수가 잘 나왔을 경우 지원대학의 반영 비율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또 동점자가 상당히 많을 것이기 때문에 동점자 처리의 주요 기준이 되는 학생부 성적을 위해 고3 학생들은 3학년 2학기 기말고사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한편 입시업체들은 정시 모집에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상위권 대학의 인기학과에 지원하려면 표준점수가 520점(국어·수학·영어·탐구영역 2과목 합산 800점 기준) 이상 돼야 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대 의예과와 경영대학의 지원 가능 점수로 520점대 후반을 추정했고, 연·고대 인기학과 합격선도 520점대 후반은 돼야 할 것으로 예측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