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초·중·고 학령인구 감소…교사 선발에도 영향 작성일 : 15.06.01(월)
글쓴이 answer hit:41906
초·중·고 학령인구 감소…교사 선발에도 영향

 

올해 4월 기준 초중고 입학생수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고등학교의 학교정보 공시제도를 소개하는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초중고 입학생수에 따르면 중학교의 학교당 입학생수는 평균 144명으로 2013년(191명)에 비해 24.6%(47명)나 급감했다. 고교 입학생수도 학교당 250명으로 2013년 273명에 비해 8.4%(23명) 감소했다. 

 

초등학교 입학생은 학교당 73명으로 2013년(71명)보다는 증가했으나 2014년(77명)과 비교하면 4명 감소했다. 2014년에는 황금돼지띠 출생아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던 시기로 학교당 77명을 기록한 바 있다. 

 

실제로 중학교의 학교당 입학생수는 △2013년 191명 △2014년 164명 △2015년 144명으로 꾸준히 감소세를 보였다. 고교도 △2013년 273명 △2014년 260명 △2015년 250명으로 감소세를 이어갔다. 반면 초등학교는 2013년 71명 △2014년 77명 △2015년 73명으로 비교적 감소세가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는 세종시에 정부부처가 이전하면서 초등학생 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학교당 입학생수는 73명으로 2013년 52명과 비교해 40.4%(21명)나 증가했다. 

 

반면 광주시는 올해 중학교 입학생이 학교당 평균 184명을 기록, 2013년(267명)에 비해 31.1%(83명)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초등학교 학교당 입학생수는 △서울 126명 △인천 105명 △경기 101명 △대전 100명 △광주 97명을 기록했으며, 강원(32명), 전남(32명), 전북(39명), 경북(44명) 등이 학교당 50명 미만으로 집계됐다. 

 

중학교 입학생수는 △서울(201명) △인천(199명) △대구(187명) △광주(184명) △울산(180명) 등이 많았고 △강원(90명) △전북(88명) △경북(78명) △전남(65명) 등이 적었다. 

 

한편 이 같은 학령인구 감소는 초‧중등 교사 선발의 축소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국교총도 교육부의 전국 17개 시‧도의 ‘2016년 초.중등교사 가배정’ 내역을 잠정 파악한 결과 올해 대비 약 2300여명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힌 바 있다.

 

전국적으로 초등 1500여명, 중등 800여명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초등의 경우, 전북은 2015년 310명에서 228명을 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시‧도교육청과 학교현장은 물론 예비교사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